시사포커스 (514)

‘푸른희망의 사랑의 힘으로’를 응원하며 view 발행 | 시사포커스
한사정덕수 2010.01.09 06:01
잘 읽었습니다.
계속 찍어 사람의 심장을 넣어 줍시다.
그러다보면 양심도 살아 나겠지요.

힘 내시고.()
하나투어 홈피에 보니,
칭찬의 소리는 열린글로 되어 있고,
개선의 소리는 사생활 보호와 밀착된 1 : 1 맞춤 서비스라며,
글쓴이만 자신의 글을 볼 수 있도록 했네요.

대부분의 홈페이지는 개인이 원하면 열린글로 올릴 수 있는데 -
99%의 칭찬글이 좋겠지만, 1%의 개선을 요하는 글에도 귀를 기울여야 하는데.


얼마전까지는 개선의 소리 외에 고객상담실이 따로 있었습니다.

그나저나 정작 주인공의 글엔 첫날 외에는 덜 관심들을 가집니다.
하기야 첫날도 일반 방문자들이 더 많은 추천을 주었으니까요.
시사도 최소 70 이상의 추천이 올라야 1일간의 인기글 상위에 있을 수 있는데.
모두 고생들 많으시지요. ^^
조만간 보람을 느끼게 되겠지요.
연일 고생많으십니다. 북마리아나 관광청 게시판에 항의글을 올려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도 글 올리기 위해 회원가입했습니다. ☞http://www.mymarianas.co.kr/sub/07_05.html (북마리아나제도 관광청 자유게시판 바로가기)
아, 북마리아나제도 관광청 홈페이지를 보고 저도 그 생각을 했습니다.
가입을 해야 글을 쓰는 게 좀 불만스럽더군요.
조만간 가입을 해서 그동안 쓴 글들을 그곳에 모두 옮길 생각입니다.
여러 일들이 있으신데 고생 많으십니다.
저야 다른 일이라 해도 아이들 돌보는 것이나 주변 생활이 대부분이지만~
그 시간 외에 자료들을 찾고, 박명숙님의 글도 정리해가며 다음 날 낼 기사를 정리하다보면 하루가 짧습니다.
덕분에 제 블로그의 댓글에 답도 제대로 못 드립니다.
조만간 보람을 느끼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부장님지치지않고 앞으로앞으로나아가는모습존경합니다
선생님 힘내세요 앞으로좋은일만있게 기도할게요.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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