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포커스 (459)

광우병에 대한 우희종 교수님의 글 view 발행 | 시사포커스
한사정덕수 2012.05.06 05:48
이런 진정한 학자가 있어 다행입니다.
학자적 입장에서 아무 꺼리낌없이     기고할수있는게 용기라고 생각하는 세상이 참 한심 한것이지요.
일부 학자라며 어용학자 노릇하는 사람들은 부끄러워해야 할겁니다.        
양심을 속이는 어용학자라지만     아주 상식선에서     짚어봐야 할텐데 전혀 그렇질않으니     더러운 늠들이지요.
그러게요.
제자가 쓴 논문, 다른 사람의 논문을 베끼는 교수가 널린 세상에서 직접 쓴 글을 얼마든지 공유를 해도 좋다는 우희종 교수님이야 말로 존경 받을 이 시대의 진정한 학자시죠.
광우병! 어떤 병인지 아시나요? 50여년 전 우리나라에 흔하디 흔한 병이 지나고 보니 바로 광우병 이었어요.   한 번 전염되면 한 동네에 수 마리씩, 어느땐 몰살 당할 수도 있었지요. 왜 죽었는지 몰랐고 온 동네가 잔치를 벌렸지요. 아까우니까, 애지중지 키운 소를 그냥 버리기 아까워서 온 동네가 몰래(알아도 먹겠다는데 별 수 없었다) 처분하여 먹었다. 그런데 2~300여호나 되었던 동네에 한 사람도 광우병에 걸려 죽었다던지 이상 증세가 나타났다던지는 없었다. 4년 전 광우병 파동 때 국회 의원들 중에도 그 고기를 먹고 자랐을 것을 남이 반대하니까 어쩌는 수 없이 반대를 하는 데모 군중들울 보고 mbc 의 허위 선전 전략에 말려 놀아나는 대한민국 국민들 이러면 안되는데, 또 광우병으로 시끄러우니 우매한 국민들 참으로 불쌍타. 수입 반대하는 국민들 직접 체험한 나 같은 사람 두고 왜 생지랄발광을 떠는지 모르겠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천정부지 치솟는 쇠고기 값, 국민들 영양 보급 차원에서도 값싸게 먹어야 하는 우리나라 사람들 어느 장단에 춤을 춰야하나. 우희종 선생, 아마도 당신 부모들께서 시골서 자란 분이라면 나의 얘기에 찬성할 걸 가지고 무엇을 반대하고 무엇이 잘못되었고, 수입검역을 하라 마라는 교수답게 이건 괜찮으니 먹어도 괜찮다고 얘기하지 않고, KBS 좌담에 나와서 갑론 을박 하는 소리 애매모호하게 말들을 늘어 놓으면 어떻게 처신 하라는 소린지 배운 사람이면 배운 사람답게, 또 한 가르치는 사람이면 학자 답게 먹어도 되고, 먹지 말아야 한다고 말해야지 이것도 저것도 아닌 이상한 말장난 하려면 산 증인이 여기 있으니 나라 시끄럽게 만들지 말고 말 조심하세요!
어이쿠 그러셨어요!
학계에서도 1990년대 말에나 확인 한 광우병을 50년전 어떻게 아셨데요?
농경사회인 우리는 외국처럼 소를 기업화시켜 키우지 못했지요.
소 한 마리로 농사일을 하며 10년 이상 새끼도 낳고 일도 하며 가족처럼 살다 늙어 죽었습니다.
그걸 광우병이라 단정할 수는 없는 일인데 50년전엔 흔하디 흔한 질병이었다고요.
어디 미친 개가 짓나 싶습니다.
내 나이 일흔, 어린애들하고 말장난 하기 싫으니 당시에 살아 본 사람의 말을, 1990년대 말에 확인된 광우병을 어떻게 아셨냐구요? 정덕수씨, 나 미친개요. 당신이 말한데로 분명한 현재의 모습을 (TV에서 거품물고, 앞다리 앞으로 꼬꾸라져 일어서지 못하는 모양새) 과거에 본 모습 그대로를 얘기한 것 뿐인데, 알량한 말씨로 사람 속상하게 만들지 맙시다. 누구를 꼬집어서가 아니라 그 당시의 병을 얘기한 것 밖에 없었음을 알려 드리기 위해 또 괜한 수고하게되었소이다.
나이로 한 번 기를 눌러 보시겠다고요?
뭐 상관 없습니다.
그 정도 세월을 세상을 살아왔다면 마땅히 이치는 다질 줄 알겠지요.
정부가 당당하다면 당연히 시찰단에 참가시켰어야 할 우희종 교수와 같은 분은 왜 뺐을까요?
여기에 대해 한 번 답을 해 보시죠.
하루도 빠짐없이 점심에 햄버거 잡수시고 저녁엔 스테이크로 마무리 하는 미국인들 광우병으로 돌아가신놈
한놈도 들어 보지 못했응께   수입괴기 쳐먹고 찝찝혀면 꼴라 쳐잡숴봐... 안되질텡게...
그리고 한번 사정 했는지 두번 쌌는지 난 사정이 누군지 모르지만 아무데나 미친개라 그러는게 아녀!
빨갱이 헌테나 쓰는겨...   참고로...25년간 하루도 안빼고 미국쇠고기 먹었는데 아직도 살고있어...
찝집허면 꼴라 마셔봐 안되져 ㅎㅎㅎ 텃밭같은데서 버글버글 거리지 말고 ...
군수 아저씨께 사과드려요.... 안해,,, ㅎㅎㅎㅎ
그렇게 많이 먹어서 좋겠군!
아무 곳이나 내 갈기듯 싸대고 다니지 말거라!
그러다 한 번 혼 난다.
주접싼다는 말은 바로 이럴 때 하는 말이다.
텃밭 좋아하네. 앞으로 미국 소고기 많이 먹어서 장수해라.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 질 날있지...5월 5일 아침 우희종 교수도 광우병에 관점을 둔게 아니라 방문단에 대한 미국의 태도에 대한 말을 언급하면서, 정덕수씨가 말한 소고기=광우병은 아니라고 말씀 하셨지요. 앞 뒤 자르지 말고 그날 프로그램을 끝까지 시청했더라면 수고 들뻔 했내요. 논쟁 같지도 않은 논쟁 이것으로 끝!
  • 고구마
  • 2012.07.2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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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선/우희종 이 두양반 세트로 구라치고 다녀요. 속지 마세요.

논문을 읽어보면 압니다. 우희종 이양반은 아예 인용도 없고 근거도 없이 주장하고 있고,

김용선씨가 쓴 논문에 인용건(nvCJD)이 있는데, 구글 스콜라 돌려서 읽어보면 채식주의자도 nvCJD 걸린다네요. ㅎㅎㅎ

BSE가 nvCJD 유발한단 얘긴 단 한줄도 없어요. 대체 뭔생각으로 인용을 한건지..

우희종씨 논문 http://www.ksbmb.or.kr/webzine_img/2010_03_img/02.pdf 이거 읽어보시면 참고문헌 69에 두 사람의 관계가 적나라하게 드러납니다.

이런 사람들이 전문가니 학자니 떠들고 다니는 거 보면 우리나라도 멀었어요.

교수 자리는 돈 주고 샀나? ㅎㅎ
와... 대체 미국산 쇠고기 예찬하시는 분들은 어떤 분들인지 궁금하네요... 미국산 쇠고기 수입업자거나 새누리당의 광팬인듯하네요... 솔직히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으로서 미국산 소고기 찜찜해서 안먹습니다. 광우병 발병률 진짜 낮습니다. 치매 걸리확률보다 낮습니다. 암걸릴확률보다 낮고 정신분열병 걸릴 확률보다 낮습니다.
그런데 걸리면 답 없습니다. 치매와 구분하기도 힘들고 특히 일반 CJD와 구분도 힘듦니다. 부검해보지 않는 이상 알수가 없죠....
미국의 입장에서는 쇠고기를 어떻게든 팔아야 합니다. 국익을 위해서요... 언론 플레이정도는 당연하고 미국산 쇠고기의 안정성을 홍보할 수 있는 논문들과 기사들도 끊임없이 생산해 내고 있죠...
물론 미국산 쇠고기가 무조건 안 좋다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vCJD 발병률이 미국산 쇠고기에서 좀 더 높다는 것입니다. 높아봤자 한국에서 광우병 걸릴 가능성은 무척 적겠죠.. 하지만 누군가는 걸릴 위험성이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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