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사람 (141)

가정의 달, 아이에게 엄마란 존재는… view 발행 | 자연과사람
한사정덕수 2012.05.10 18:24
한사님의 사연에 <두 개의 무덤>이라는 시가 오버랩되면서 알 수 없는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이 작가를 알 수 없는 수채화와 함께 이대흠 시인의 <두 개의 무덤>이란 시를 페이스북 이웃의 담벼락에서 만났습니다.
별도로 있는 시와 그림을 하나로 만들어 그 분에게 선물하고 여기에 글을 써 본 것입니다.
어머니는 누구에게나 그리움의 대상이지요.
좋은 시, 짠한 시 읽고 갑니다
사랑을 잠재우기 위해
자신을 묻기 위해
두 개라니
엄마의 숙명인지 모를
본분이 느껴지면서
저를 돌아보게 되고 한편 가슴이 먹먹해 짐을 느끼고 갑니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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