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사람 (141)

고민을 털어놓는 이에겐 추임새만… view 발행 | 자연과사람
한사정덕수 2012.06.27 16:34
올만에 글을 봅니다.
많이 바쁘셨던 모양입니다.
아주 오래간만에 글올리셨네요~ 뭔가마음편치 않아 보입니다~~~
마지막 구절의 글귀에 정감이 갑니다
비오는 주말에 한참 머물다갑니다
늘 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상보네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자주 들러야 겠습니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용기를 주는 추임새...그것만으로도 덕을 쌓는 일일테지, 생각하며 자신을 돌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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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정신 못차리는 쪽바리넘들 어디 한번 붙어 보자!!
"바둑은 두지않는 것이 잘 두는 것이 되고" 좋은 글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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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님!
평안을 누리시는지요?       。○ㅇ˚。。
. │행복하시길 비는 마음입니다.
‥╂─┐       ○。˚。¨ 
. ┕━━━━┛┌┼┐[새벽을 깨우는 문화보다
밤에 뜨는 사단의 문화가 기승을 부립니다.]◀
. ‥‥‥‥‥‥└┘└───────────。
이럴 때 부모의 역할이 크겠죠?
어리석은 부모는 재산을 물려주려 하구요
교양있는 부모는 지식을 물려주구요
지혜로운 부모는 신앙을 물려준다 합니다.
울님은 어느 쪽이신지요?
마음모아 올리신 작품에 한참을 머물고 갑니다.
고운 인연이 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사랑합니다.
시인/ 늘봉드림
이른 아침에 정말 좋은 글 잘보고 갑니다.
가슴에 새기고 실천하는 하루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눈물나네요 뭐 그리 상처받은 영혼도 아니면서
글이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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