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ven0072002
푸른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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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문득...
참,와요

바램없이 막연히
빈 가슴 두어

잠시 내리던
너 어디에

그리워했던 그리움이
너 였나봐...

하얀 그리움

행복은 곁에 잇어요
사랑으로...
기다림에
깨끗이 닦은 진주알이 몇알 남지 않았겠네요...ㅎ
시린 가슴도 내려놓고 조금 쉬었다 가라고 겨울은 그리도
추운가 봅니다. 선생님 오랫만에 고운 빛깔의 방에 다녀갑니다.
오늘따라 날씨가 무척 춥네요
감기와 절대로 친하게 지내지 마시고
건강한 겨울 보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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