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섬
말이없이 묵묵히 내할일만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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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월출산에 오르다.2016.4.2 | 등산
꽃동산 2016.05.06 22:35
꽃동산 님 워요 ....^&

오늘 어버이 날이네요
부모에게 효도하고 ....
가족간에 정을 돈독히 하는날
계절의 여왕 5월
산과 들은 푸른 융단으로 깔리고... ...
덥지도 춥지도 않은 생쾌한 날씨
가족과 거운 연휴 맞이하세요 ..........
네..감사합니다..
꽃동산님 잘지내시나요.
요즘엔 어디에서근무하는지..
반겨요..누나...요즘엔 집옆 고교에서 근무중입니다..
월출산 바위들이   장관이네요ㆍ바람이세게불면 부서질것만같아요 멋진 월출산 편히보고갑니다ㆍ
넵..반가워요..오랫만이오..잘 지내시죠..
올해의 끝자락, 가슴 따뜻한 일이 더 많아지길 바랍니다.
-좋은 생각 중에서

2016년 12월 화요일,추운 겨울의 12월입니다.
추운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 하루또한 행복하십시오.
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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