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의칼\'이 출판하는 인터넷 잡지

지름신 우야노.. (100)

갖고 싶은 주머니칼들 | 지름신 우야노..
사울의칼 2011.10.25 07:18
저는 여자라도 주머니 칼 좋아해요~ㅎ
굉장히 유용하고 야전적인 느낌도 나고..
저는 우리나라 여성의 칼 그 은장도만 보면 침을 흘립니다~^^
은장도...아주 예쁜것 넣어 다니고 싶은 작은 소망이 있어요~~

동생이 아주 작은 앙징맞은 스위스 칼을 선물해줘서 열쇠에 매달아 다녔는데 놓치자 마자 누가 금방 가져갔더라구요~열쇠만 있었다면 찾았을텐데....예쁘고 앙징맞으니까...아~~은장도 갖고싶다~~~~ㅎㅎ[허벅지 찌르려는 용도는 아니어요~ㅎ]
허벅지 말고 자결 용도로도 지녔지요.. 순결을 위하야 !!!
But I don't think we need now..
아리아드네님! 역쉬..보이쉬 한데도 있으시군요...^^
잃어버린 스위스 칼이 빅토리녹스 미니 사이즈인 것 같습니다..
아리아드네님의 지름신을 불러드릴까요? 빅토리녹스 컬렉션을 낼 올려드릴께요..
가지고 싶은게 있을 것입니다..
은장도 말고도 이쁜 칼들 많이 있습니다. 보석도 달린...^^
허벅지는 대바늘로 찔러야지요...ㅋ
청람님! 아리아드네님이 충분히 아시는 것입니다...^^
사울님,참 이상하지요? 오늘 외출했을 때 마침 또 이쁜 칼을 보았어요.
낡은 가죽 케이스에..칼의 표면에 이쁜 활자의 영어로
보이스카웃 어쩌고 써있었는데..
내가 만지작 거리자 주인 남자가 휘리릭 던져 바닥에 탁~하고 꽂는 거예요!
관심끄시지,이건 남자거다! 이런 의미였을까요?ㅎㅎ

아..나는 왜 특이하고 이쁜 칼을 보면 기웃거리고 다닐까....
하여튼 특이하고 매력있는 칼이었어요~~ㅎㅎ
ㅎㅎ청람님 저는 은장도가 그저, 아롱져 새겨진 무늬랑 칼집이 예뻐서...
[순결위해 자결하지는 않을래요~ㅎ]

좀 비싼 옛날것[완전앤틱] 사서 목걸이로 달고 다닐까 생각한적도 있어요~ㅎㅎ
좀 무섭나요?^^
아리아드네님! 그칼...빅토리녹스 보이스카웃이 아닌가요? 올드 빈티지...
아리아드네님에게 얼른 사라는 표시 같은데..ㅎ
오늘 빅토리녹스 컬렉션 올렷습니다. 거기에 아랴드네님이 잃어버린것과 같은 것..
또는 그 보이스카웃 빈키지..있을 것 같은데...^^

청람님께 패쑤~~~
사울님,어제본 것 저 위의 볼펜이랑 친구한,'둑둑'하고 거의 흡사해요!
근데 브라운 톤이면서 더욱 빈티지스러웠죠~
'아~살걸그랬나.......'ㅎㅎ
와! 아리아드네님! 거기가 어딘가요? 얼마달라고 하던가요? 왕 궁금...^^
보신 둑둑이 DOUK DOUK 시리즈중에 가장 좋은 것입니다...
그것과 비슷했다니 혹시 빈티지 둑둑이 아닐까 싶어요..
아..몹시 궁금해라...

지름신이 올만한 장도들도 언제 올려 놓을께요..

저..칼 좋아합니다...^^
오죽하면 '사울의칼'..ㅎ
  • jjp4616
  • 2012.02.28 06:10
  • 신고
아....
전왜나이프만보면
가지고싶은지모르겟어요....
부모님이
나이프보면버리시고..
어릴때부터모은거라
도검소지증도안붙은거였는대..
생일이안지나서
만20살이아니라도소못받으니까
없는걸구햇는대몇일전에또....ㅠ
손질하다걸려서6만원이저하늘로...
남자가 칼을 좋아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서양에서는 보통 아버지가 아들에게 주머니 칼을 선물하지요..
하지만...나이프...성인이 되신 후에 합법적으로 갖으세요..^^
  • jjp4616
  • 2012.03.19 02:07
  • 신고
지금은20대랍니다ㅋㅁㅋ
그러시다면 무슨 걱정이세요~~^^;;
즐거이 수집하세요~~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지름신 우야노..'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