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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와 연예인.. (315)

오지은의 혀놀림과 몸매 | 스타와 연예인..
사울의칼 2013.03.11 07:30
불량가족때가 정말 이뻣는데......
예쁩니다...^^
난 온 몸이 간지럽다...
으응으ㅇㅇㅇ............

ㅎㅎㅎ
찌우형님! 안녕하시지요?
젊은 사람들이 우리 보고 주책이라 하겠습니다. ^^
뭐 건강하니까 그런 건데...

지난 겨울은 너무나 눈이 많이 와서 드디어 팔 근육에 이상발생으로
병원에 다니는 중입니다

사치스럽게시리 눈 치우는 기계를 사야하는건지..
하늘이 너무 날 괴롭혀
그런가요? 그러면 제가 무지 건강한가 봅니다..ㅎㅎ

눈 치우시다 근육을 다치셨군요...
이제 눈 올리 없으니 금년은 일단 안심이지만..
동네 이장에게 들으니 승용차 앞에 장착해서 사용하는게 있다고 합니다.
내년에는 고려해 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진입로가 너무 깁니다...사치는 아니지요..

우리동네에는 도시가스 공사를 한다고 법썩입니다.
서류 모두 해주고...오늘 저녁에 도시가스 회사외 회의를 한다고 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오오오... 그 동네 살판 났네..
도시가스 들어오면 너무 좋지요

난 저만치 지나가서 돈이 얼마가 나올지 몰라 말도 못 꺼내고 있는데..
집앞에 지나가는 것도 천만원이라네요

하긴 91년에 할때도 집앞에서 끌어들이는데 48만원 들었는데
그게 천만원이 된거면 몇배된 건지...
20...
수입도~..??
그건 아닌듯...  

하긴 시골은 주거밀도가 떨어지니 좀 그런 면도 있을꺼라..

제가 사는 동네는 마치 도시처럼 주택들만 옹기종기 모여 있으니
우선 공사가 가능한가 봅니다.
신안아파트에서 라인을 끌고 온다고 합니다.
금액은 집집마다 조금씩 다른데..큰길가의 건물(집)이 제일 싸고
우리집처럼 안쪽에 있는 집은 좀 비싸다고 합니다.
예상금액은 35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천만원? 그건 좀 이상합니다. 단독공사라 그런가 봅니다...
여자가 청바지에 다리 쩍벌은 좀 자극적인데
그러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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