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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다반사 (162)

길고양이이가 새끼를 낳았어요.. 우짜지요??? | ♬ 일상다반사
예쁘네요. 근데 어쩌나 저 냥이 들이 계속
늘어나면 맛짱님의 손길이 많이 필요할텐데....
그래도 우선 보기는 예쁘네요.
신록의 계절 5월을 행복하게 보내세요.
네 지금은 어미가 알아서 하니.. 그저 이쁘기만 하답니다. ^^
어서 좋은 주인을 만나게 해 주어야지요..
아~ 어릴적 저희집 고양이가 새끼를 놓은 기억이 납니다
도둑 고양이랑 눈이 마주처서 새끼를 낳았는데

숫놈이 저녁에 새끼고양이를 사람손에 키운다고 물어 죽인 기억이 납니다

너무나 이쁩니다
네 그런일이 있었군요..정말 가슴아픈일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줄을 서서 식사를 기다리는 냥이들이
기특하기도 하고 안�기도 합니다.
새기냥이들이 너무 이쁘고.. 엄마도 착한 것 같고...*
님이 정이 많아서 ...
절에서는 많이 키우시던데...
도움이 못되어서 미안할 뿐입니다..
댓글달아서 걱정하여주신것만으로도 감사해요.
  • 은아요ⓥ
  • 2008.05.02 17:15
  • 답글 | 신고
안녕하세용. 저는 인천에살고있는데요. 나이는 22; ㅎㅎ
애완동물에 관심이 많아서 덧글달아봅니다.

kpopilovethem@hanmail.net 이구요.
일단 만약분양이된다면 ; 병원부터 가는게 좋지 않을까싶네요. ^-^;
연락을 주세요~
일단 먹이랑 모래부터 준비하는게 좋아요^^
메일 드리겠습니다.
고양이를 키우고싶은맘에 요새 이리저리 알아보고다니던중이었는데,,
어쩜 딱 이글을 보게 되었네요~~
너무너무 예쁜 아가들이네요~
분양하실생각 있으심 따로 멜로 연락주세요~~부탁드립니다~~~잘키워볼께요~~^^
주소 알려주세요.^^
  • 메일보내주세요
  • 2008.05.09 10:04
  • 수정 | 삭제 | 신고
loverj0303@hanmail.net 이예요~~
님의 사진을 보니
어릴적 추운 겨울 밤에 우리 외할머니께서 제가 자는 동안 저희집 고양이의 새끼를 밤새도록 받으시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ㅎㅎ
제가 자주가는 다음 카페가 있어요.. '야옹이네' 라고요.....
제가 당장가서 한마리 분양받아오고 싶지만... 어머니께서 털 알레르기가 있으셔서.... 맘을 접어야 하는 이 슬픔, 절망...
님은 아시는지....
아무리 길고양이이지만 너무 예쁜 어미에요...
아가들고 예쁘구요...
예쁘고 귀엽지만... 걱정;;;;; ㅎㅎㅎㅎㅎ
네 정말 귀엽고 이쁘더라고요.
감사합니다. ^^
맛짱님집은 고양이 동물보호소인데요?
사진이 귀여운 장면을 포착!!그림같이 나왔어요(추천!!)
미국에선 고양이도 강아지처럼 거의 집집마다 데리고 살아요~
키우키편해서라는데...전 아직~

ㅎㅎ 어느사이 그렇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지역이 어디신가요? 고양이 그렇게 구하려 해도 못구했는데 입양 된다면 좋겠습니다 저는 안동입니다 쪽지로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짱여사는 서울 살아요...
주소가 없네요..
분양받고 싶은데 지역이 어디신지???
예전에 고양이 많이 키워서 습성들을 잘 알고 있어요...키우려구 여기저기 찾아보는 중이였는데...
여기는 경기도 원당이구요 직장이 서울이라 서울도 가능한데....연락주세요~
오호 잘 되었네요..짱여사 집이 서울입니다

이메일 주소가 없네요..
단체로 냥이들 돌 잔치라도 해야겟네요..ㅋ
돌반지라도 하나 들고갈게요..^^
네 돌반지 여섯개들고 오세요..ㅎㅎㅎ
짱여사..이 글을 퍼서 '냥이네'란 카페에 오렸더만 1달반 정도되면 사진을 올려 분양을 해보자는군그래...시간되면 직접 가입해 보셔..

냥이를 사랑하는회원수가 14만명이 넘으니 여차하면 도움이 될듯하이...거기서 난 루비옴마여..(짱둥이 댕겨감)
ㅎㅎ 짱여사 보고싶었다오~^^
그러지 않아도 가입을 하기는 했는데.. 시간이..^^;;
다시 가볼께.. 루비옴마~ㅎ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꺅귀엽다요~!
그렇치.. 넘이뻐~^^
참 좋은일 하시는군요. 저도 고양이는 별로였는데 얼마전부터 기르고 있답니다.
근데 이제 강쥐보다 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경기도 양평이구요. 중성화수술 받은 숫양이 한마리 키우고 있는데 뇬석이 외로운것 같아서
한마리 분양받아 잘키우고 싶네요..
마당에서 자유롭게 놀고 햇볕쬐고 생활한답니다.
주소는 쪽지드릴께요.
길냥이들 제대로   얻어먹지못하고 번식만하고 너무 불쌍해요. 외롭고 외로운건 길냥이들
있는애들은 잘보살피고 숫양이들은 중성화시켰으면해요. 더이상 번식되지 않게...
저의 경우도 인천송도국제도시에 사는데 양이가 새끼를 낳아서 저의집지하에서 살아요.
지하에서 우는소리가 나서 보니 새끼들이 어미없이 울고있길래 사료사다 주었어요.
이제는 매일저녁 깜깜해 질때 한번씩 줍니다. 누가 지하실문을 잠궈서 반대쪽문을
열어 주었어요. 다들 혐오스러워하고 돌던지고 쓰레기는 지하로빠져나가 먹을것을
챙겨주지 않으면 굶어 죽게 생겨서 매일 주고 있는데 딴데서 양이들이 또 몰려 왔어요.
보통고민이 아니에요. 옆집에서 눈치채어서 주지말라고 하는데 걔네들을 유인해서 건너
동 인적이 드문곳에다 먹이를 주어요. 거기서 매일 저녁 기다리고 있어요. 눈치보기도
주기도 힘들지만 너무 불쌍하고 지금은 정이 들어 어쩌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지금은 저의뇌속에 오십프로는 고양이의 불쌍한 마음으로 가득차 있답니다.
어쩔수없이 태어난 생명체 인간만 누리라고 이땅이 만들어진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더불어 살수있는 좋은환경을 만들어야 할텐데 방법은 더번식되지 않게 중성화수술을
정책적으로 동물병원에서 할수있게 나라에서 관리했으면 희망합니다.
안녕하세요 맛짱입니다.
아기냥이 글에 달아주신 댓글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저는 서울 거주하고 있어요.
아기냥이를 끝까지 책임을 질수 있고, 아기냥이를 분양을 원하시면 연락주세요.

참고로 아기냥이는 .. 냥이들의 건강을 위하여 두달이 되는 6월 16일 전후로 분양을 할 계획입니다.
지금현재 엄마냥이의 젖을 먹고 있고.. 그 외에 사료도 먹기시작하였어요.
태어나서부터 사람과 같이 있어서 인지.. 사람도 잘 따르고..아기냥이들 모두 귀엽고 활발하고.. 모래를 깔아주었더니 대소변도 확실히 처리를 합니다.

답메일은 rainbow_21@hanmail.net
제목은 '아기냥이 분양신청합니다''라고 주세요.
그리고 신청자분들이 많은관계로 ..선착순으로 신청받습니다.^^

오후 시간도   즐거운 시간되세요.
맛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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