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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금치나물 두가지 양념하여 먹기 | ♬ 사계절 반찬
하세요 시금치는 포항초나 섬초가 맛있습니다. 저는요 포항초로 부침게를 해서 아이들과 함께 먹었는데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제사 상에 올릴 때는 고추장 없이 무치고, 그냥 먹을 때는 초고추장 넣고 무치는 것이 맛있습니다. 합니다.
시금치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끈 솟네요~ 미리 주말 잘보내세요~ 오래간만에 들러 안부 전하고 갑니다.
어릴적 아빠가 시금치 많이 먹어야 이가 튼튼해 진다고
하도 강조를 하셔서 ㅎㅎㅎ
전 시금치만 보면 아빠 생각이 나요....

초고추장 무침 맛있겠네요....
저두 시금치 한단 사다가 된장국도 끓이고
초고추장 무침 해먹어야겠어요~~
캬~ (엥?! 이소리는 아닌거 같지만..^^;;) 밥에 김치랑 슥슥 비벼 먹어도 맛나지요
  • 천상의꽃
  • 2010.04.16 19:27
  • 신고
전 ~~요상하게 시금치가 실더라구요 ㅎㅎㅎ 그래서 인지 일년이묜 한두번 정도 해먹을듯말듯해요   영양가는 만점이라는뎅  
님이 하시면 간단해 보이는 요리도
저에겐 왜이리 어려운걸까요
맛나게 먹고 갑니다
반갑습니다..
역시 맛님댁에는 맛난냄새가 나는군요..
싱싱한 시금치
2가지 각각이 특색이 있어 맛이 다르겠네요
뽀빠이 마냥 시금치를
맛나게 묵고 힘이불끈 합니다^^*
쉬워보이면서도 어려운 것이 나물 무치는 것이라 생각되요.
손맛이라는 것이 그냥 있는 말이 아니고 말이죠.
착한 레시피 담아가요....저도 없는 손맛을 맛짱님처럼 맛있는 손맛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