老 子 道 德 經 (73)

제 73장 임위(任爲) | 老 子 道 德 經
바다의보배 2013.11.03 03:22
반갑습니다.°³☆
반가운 주말이 손짓하는 금요일입니다.
온 가족 행복충전 준비하면서 신나게 보내세요.
행복 ,웃음, 사랑 가득한 주말되시길 바랍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짬을 내 안부 인사드립니다.
계절을 앞서 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당황하지 않으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지날을 돌아보니
사건과 사고들이 많았습니다.

청춘의 계절 젊은 미녀의 달(6월)에는
신록처럼 모두 것이 시원하게
치유되고 처리되길 기원합니다.

때아닌 더위에 건강 잘 챙기셔서
늘 활기찬 삶을 희망합니다.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계백입니다
후텁지근한 날씨인 7월 마지막 금요일의 인사입니다.
최선옥님의 글 “금요일엔 빨강장미를”입니다

밤이면 찾아오는 소형 꽃트럭이 있습니다.
밤에 열어놓는 꽃집도 없고
가격도 조금은 저렴하고
조명아래 유난히 더 예뻐 보이는 꽃.

구경을 하다보면
의외로 아가씨들이 한 다발씩 사갑니다.
그 장면을 보면서,
딸이 건네주는 꽃을 들고 좋아할
어느 어머니를 떠올려봅니다.
남자가 산다면 애인이나 아내에게,
혹은 어머니에게 주는 꽃일 테지만,
아가씨의 꽃은 분명 어머니 아니면 친구일 겁니다.
그래서 그 아가씨가 기특해 보이지요.

무덥고 습도도 높은 날,
귀찮아서 꽃을 사고 싶다는 마음은 줄어들지만
선물하는 꽃은
소외된 누군가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줄 겁니다.
또한 눅눅한 기분을 말끔히 말려줄 겁니다.

때로 내가 주인공이고 싶은 날,
자신에게 선물하는 빨강장미도 좋겠지요.

학교도 방학에 들어간 본격적인 휴가철입니다
저도 다음 주엔 휴가인데 가고픈 곳은 많은데.
시간과 자금은 한정되어 고민 중에 있답니다.
즐거운 금요일 꾸려 가시길 빕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부터 막강한 투잡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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