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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오신분 들 가정에 행복 가득 하시고 하시는일 소원성취 하시길 기원합니다 !...

문득 생각 날때 쓴 글들 (68)

풀 라 이 / 낚 시 ~ | 문득 생각 날때 쓴 글들
박총재 2010.08.10 18:34
장비를 갇추어 소류지 계곡을 찾으면.
순간은 .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 주인공
브레드 피드처럼
자연과 함께 동화댄다.
그래서 낚시가     좋다
자연과 어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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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자적...
대자연 속에서의 삶은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전문가는아니지만 한때는 낚시를 해봤습니다
세상에 삶에 찌들어 숨을쉴곳을찾으며 먼 바다 저쪽에 낚시줄을던지고 수평선 넘어
아름다운 세상을 꿈을꾸오보았습니다 좋은친구가되엇으면합니다
나는 자연치유를 하는 봉사자입니다 아프고 힘든이들을
저도 영화 '흐르는 강물처럼'의 주인공 '브레드 피트'를 잠시 생각했더랍니다..ㅎㅎ
우리네 삶에서
아픔을 받아들이는 것 만큼이나
추위에 적응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어려울까요?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하고 가슴 뿌듯한 주말 되세요
Merry Christmas 즐거운 성탄절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십시요~~~
하얀 눈이
새벽부터 내리고 내려
드디어 하얀 정원이 되었습니다
이곳 제주에선
참 보기 드문 광경이지요.
운전하기에 그리 나쁘지 않을 정도로
살포시 내린 눈이
반갑고 예쁘기만 합니다.

기온은 뚝 떨어져
체감 온도까지 하면
바람이 살을 에이는 듯 하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세밑에 긴장할 수 있어 좋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에도 좋은 꿈 꼭 이루시고
행복하시길요!
일 년 중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입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기~인 겨울잠에서 깨어난 농촌마을에도
농기계 굉음으로 생명이 피어나는 봄을 맞습니다.

이봄,
만물이 역동하고 죽은 듯 잠자던 잡초는 다시 생명력을 피우 듯
행여라도 실연당한 여인네의 뻥 뚫린 가슴처럼 그런 가슴들이 있다면

이 봄,
욕심일랑 모두 잠재우고
옷자락 펄럭이며 떠난 사람도 잊어버리고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며 다가 올 짙푸른 오월을 그려봐요.

얘기를 나눌 수 있는 님들이 계시기에
번찮는 발걸음으로 피차의 안부를 물을 수 있기에
감사함으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감사히봅니다.
초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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