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하나 [28]
님의 향기 더 좋으련만 [32]
님이 오시나니 [51]
봄은 천사의 길로 오더라 [35]
눈꽃을 바라보며 [28]
시골 장승의 블로그는 제 마음 글과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아 놓은것 뿐이기에 좋은 정보을 드리지 못하지만 찾아오신 님들에게는 행복, 건강, 사랑, 행운을 천년의 미소에 담아 전해 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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