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지 : 체스키 크룸로프 여행일 : 2018년6월 12일 10년전에 여기왔을때 이 전망대에 오르기위해 내려간길을 서둘러 혼자 다시올라왔지만 체코 현지화폐가 없어 아쉽게도 오르지못해 늘 마음한켠에 회한이 남아있었다. 드디어 오늘 그 아쉬움을 달래줄곳에 올라 내려다보니 정말 아름다운..
여행지 : 체스키크룸로프 여행일 : 2018년6월 12일 점심식사후 본격적인 시가지투어를 시작한다. 광장옆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광장을 둘러본후성으로 가기위해 길을 나선다. 축약한 지도로 보니 정말 작은 마을이다. 관광객들이 붐비는곳이 이발사의 다리로 가는길이다. 오늘의 가장 ..
여행지 :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룸로프로 여행일 : 2018년6월 12일 여전히 잠이 안와서 3.40분에 기상을 했다.창밖으로 비가 내리고 있어 마음이 심란해진다. 다행이 호텔에서 조식을 해결하니 아침걱정을 하지않고 뭘 먹을지 고민할필요가 없어 좋다. 더구나 이른 새벽에 먹을곳을 찾아 다니..
여행지 : 양곤 여행일 : 2019년2월 1일 양곤의 압권은 매년 수만명의 순례자들이 다녀간다는 쉐다곤 파고다였다. 쉐다곤 파고다는 화려함과 웅장함을 느낄수 있는 미얀마에서 가장 큰 파고다다. 파고다주변의 많은 탑에 있는 섬세한 조각품은 정말 아름다웠다. 약 2,500년전 부처님이 살아있..
여행지 : 양곤 차욱타지와불 여행일 : 2019년2월 1일 와 ~~~ 이렇게 크고 예쁜 와불은 처음이다. 버스에서 가이드가 설명하길 요즘 화장중이라서 제대로 못본다했는데 막상 도착해 보니 이미 화장을 끝낸고 아름다운 포즈로 우리를 맞이한다. 크기와 불상이 이렇게 예쁘게 화장을 하고있는 ..
여행지 : 양곤 로카찬다 파고다 여행일 : 2019년2월 1일 양곤은 나에겐 버마폭파사건으로 더 잘 알게된 곳이다. 양곤은 2006년 네피도로 수도를 옮기기전까지는 미얀마의 수도였다. 예전엔 영국의 식민지여서 시내에 그 당시 건물들이 많이 있는데 관리가 되지않아 시내중심가에 폐허같은 ..
혜호를 떠나 양곤으로 가는날 아침 호텔직원들이 모두나와 우리에게 안녕인사를 나누는 모습은 감동적이고 정말 고마웠다. 차창밖에서 웃는모습으로 배웅하는 모습은 평생 잊을수 없을듯하다. 모두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혜호공항가는길. 어제부터 열매인지 꽃인지 궁금했던 나..
여행지 : 혜 호 여행일 : 2019년2월 1일 오늘은 어제밤에 가보지못한곳을 둘러보기위해 역시 이른 시간에 호텔을 나섰다. 어둠속에서 금빛으로 반짝이는 파고다를 보고 걸음을 옮겼는데 너무나 조용하고 평온한 새벽녘 마당에서 청소를 하시던 분이 다가와 조심스레 우리를 안으로 안내해..
아침식사후 목적지없이 그저 엄마 구경시켜드리려고 나섰는데가다보니 영목항이다. 해안가에서 굴까는 분들이 있어 굴을 산다. (1kg13,000원) 점심으로 맛있는 굴밥해먹으려고. 이번 여행은 문연 밥집찾기가 힘들어 숙소에 가서 해먹어야한다. 새로운 다리가 놓여지고 있다. 어느섬으로 가..
여행지 : 혜호 여행일 : 2019년1월 31일 인땡유적지를 돌아보고 선착장으로 나와 타고간 배를 타고 다시 인레호수로 나간다. 우리가 빠다웅족을 보기위해 배가 속도를 줄이자 현지인이 기념품을 팔기위해 다가오고 있다. 빠다웅족은 인레호수 수상마을중 한곳에 사는 사람들인데 우리가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