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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방 (90)

달래강 봄이 오는 소리... view 발행 | 내가 만드는 방
워라기 2011.03.19 17:55
비타민이 가득한 딸기
너무너무 탐나고 먹고싶다
백봉의 아가들인 병아리떼들도 너무너무 귀엽당
달래강 옆 하우스엔 봄이 한창이야.
유난히 춥던 겨울이었는데 계절은 어쩔 수가 없네...^*^
황사와 흙비로 해서....방콕한 주말
얼른 나서고 싶습니다...활기차게 봄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황사가 대단했습니다.
일요일엔 비도 온다고 해서
가까운 곳으로 운동삼아 한 바퀴 돌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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