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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리 산골이야기 (330)

장맛비에 텃밭이 푸르름을 더합니다... | 삼방리 산골이야기
워라기 2016.07.12 12:38
방리에는 여름 잔치가 시작됐네요
풀과의 전쟁을 하고있는 우리신랑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넹
이번 주말에는 서울에 와서 호강하고 가세요^.^
이제 콩밭에 풀도 다 매고 북도 주고 끝났다.
미리 풀을 벴더니 생각보다 빨리 끝났네.
애들이 다 나가서 이번주는 천상 내가 올라가야겠네...^*^
아기 토마토에서 나으는 잘라버릴 곁가지요
다시 심었더니
엄마 만큼 잘 열리더라구요
얼마나 신기하던지요

그런데 저장고가 뭐예요
제작을 하셨나요 아님 구입을 하셨나요
엄청 궁금 ...^^

고추가 익어가네요
얼마나 대견하실까   부럽습니다 ...^^
작년에 방울토마토 떨어진 곳엔 봄에 새싹도 같이 나오는데,
그걸 심어도 열매도 잘 달리고 잘 큽니다.
고추 건조기를 샀는데 냉장 겸용이라 요새 같은 때나 겨울 들어갈 때는 냉장고로도 쓰지요.
고추나 나물, 도토리 가루 같은 걸 말릴 때도 쓰지만
요새 같이 농작물이 한꺼번에 나올 땐 냉장고로도 사용해서 아주 요긴하게 쓰지요...^*^
많은 비가내렸지만 워라기님 농장은 별피해를 안입은것 같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태풍도 몇개더온다고 하는데...대비 잘하셔서 좋은 결실 맺길 바랍니다.
토양이 정말 좋은것 같아요~~~~
태풍도 별탈없이 지나가고 비도 적당히 와서 다행입니다.
산이 동네를 감싸고 있어서 겨울 바람도 막아주고 자리가 참 좋은 곳이지요.
풀이 우거져서 한창 힘든 때지만 농작물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서 보람도 있습니다...^*^
희뿌연 시계가 걷는길에 도움을 주는 것 같은 감사함을 느끼며
자연의 섭리에 감탄을 자아내고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원한 정자에서 쉬어가는 발길로
인사를 드리면서 남은 오후 시간에도 즐거운 시간으로 가득
차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방문에 감사 드리며,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겸용이라 정말 요긴하네요
농사지면 건조긴 필수겠죠?
내려가는 날을 내년으로 하고싶어서..... 요즘은 더욱 워라기님 농장이 부럽고 대단하십니다
어떰 이리두 정갈하게 잘 지으시는지....^^
처음에 고추 농사 지을 때 건조기가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나물 말릴 때도 도토리나 감자 전분 말리는 것도 다 할 수 있어서 요긴하게 씁니다.
냉장 기능이 있는 것도 있어서 겸용으로 샀는데 이럴 때 보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보조금도 있고 8년 분활하는 거라 부담도 없고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에 수고 많으십습니다
풍성한 야채와 곡식들이 잘자라고 있네요
오늘도 비소식은 있지만
더위는 계속 된다네요,
시원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매사 왕,짜증은 나에게.플러스가, 아닌 마이너스가 되지요.
금요일,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장마에 무더위가 겹쳤네요.
장맛비에 곡식들도 잘 자라지만 풀도 엄청나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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