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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리 산골이야기 (330)

첫 고추 따기... | 삼방리 산골이야기
워라기 2016.08.02 18:37
우리 똘이가 한여름 더위와 몹쓸 진득이 때문에 고생하고 있어서
목걸이와 미용으로 마음을 달래주고 싶었는데 얼굴이 그렇게 되서 미안하네요
들깨도 심고 고추도 따서 말리고 마늘도 까서 냉동에 저장하고 지난주도 바쁘게만 보냈네요
목걸이 때문에 그런지 지금은 괜찮아 보이는 게 효과가 있나보네.
들깨도 바로 옮겨심길 잘한 것 같아.
너무 웃자라서 조금 더 있으면 옮기지도 못할 뻔 했네...^*^
고추를 보니 눈이 번쩍 떼입니다
사람들이 먹는 부식들은
언제고 어느때고 귀해보입니다
깻잎 두포기가 벌레에게 뜯겨 몰골이 흉한데
지금 모종해도 되는군요

시아버님 께서는 각종 잼을
물에타서 자셨습니다
그래서 쨈을 아주 많이 담갔었는데   .......

금호댁님께 대접하시느라 만드시는 정성
그 오리의 맛은 아마도
세상에 없는 맛일테지요 ...^^
고추가 첫물이라 양은 조금 적게 나왔네요.
들깨는 지금 한창들 심고 있어서 아직 늦지는 않았습니다.
농작물들이 한꺼번이 많이 나오면 말리기도하고 잼도 만들고,
여러가지 방법으로 보관하지요.
덕분에 오리들깨탕을 만들어 봤는데 국물이 너무 고소해서 맛있었습니다...^*^
한여름 부더위 잘 견디고 계시죠?
워낙 무덥다보니 많이 지치게 되는군요.
오늘도 여전히 덥고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데
여름 건강 잘 지키시고 늘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올여름은 유난히 무덥네요.
건강하신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첫 고추수확.. 축하드립니다^^
복숭아잼은 드문데.. 그 맛이 특별할 것 같습니다..
멋집니다..
워라기님..
많이 덥지만 오늘도 즐거운 날 되세요..
방문에 감사드립니다.
과일이 나올 땐 이렇게 한꺼번에 나와서 이것저것 만들어 봤지요.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ㅎㅎㅎ...많이 웃게 되네요
영구가 되버렸어요..잘 생겼는데^^
쨈은 우물가에서 휴대용 버너로 하시면 청소도 쉬울듯 싶네요..
올려놓고 약불에 잊어버려도 될듯 싶구요
건조기도 꼭 구입을 해야겠네요...쓰임새가 정말 많은거 같습니다...
풍성한 농장이 언제나 정겹네요
그럴 걸 그랬습니다.
이렇게 많이 튈 줄은 몰랐네요.
농사 짓다보면 건조기가 꼭 필요하더군요.
고추 뿐만 아니라 산나물이나 과일,야채들도 말릴 수가 있어서 좋습니다...^*^
하세요
오늘도 참으로 덥군요.
예부터 더위가 한풀 꺾인다는
입추와 처서 절기도 머지않았으니
참고 기다리노라면 시원한 가을이 반드시 오겠지요.
좋은 포스팅에 머물며 쉬었다 갑니다.
무더위 잘 이기시고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계절이 한 해 한 해 점점 더 무더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말복만 지나도 조금 선선해지지 않을까요.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날이 넘 더우니~~~~사람도 동물도 다 고생을 합니다.
복숭아잼....좋지요...탐나네요...
넘더워서 에어컨만 의지햇더니 목감기가 심하게 와서요.....ㅎ
더위 조심하세요~~~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네요.
복숭아가 밭에서도 많이 나왔는데 뒷집에서 먹을 걸 많이 줘서 일부는 잼을 만들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벌써 풍성하게 수확을 하네요
결실의 계절이 다가오네요
요즘 날씨가 더워 고생이 많겠습니다
농사가 풍년이라 그나마 힘이되겠네요
덥긴 덥나봅니다
개가 목욕을 하네요
당분간 무더위가 계속된다는데 걱정이네요
저도 전법주에 제초작업을 하다가 땀이 얼마나
많이 나는지 금방지치네요
풀은 얼마나 빨리 자라는지 돌아서면 금방 크네요

방리에는 정성이 가득하여 농장이
깨끗하고 잘 정리가 되었네요
이제 한 농사꾼으로 변신을 하셨네요
곧 부농이되시겠네요
날이 많이 무덥습니다.
이렇게 더운 걸 보니 가을도 머지 않았겠지요.
그래도 산골이라 해가 지면 선선해서 참을만 합니다.
모래실 농장에도 풍성한 결실이 이루어지시길 빕니다...^*^
오늘도 역시 무척 덥다는데 걱정입니다.
그리고 한주의 반을 지나고 있는 수요일입니다
오늘도 변함없이 건강 잘 지키시고 시원한 생각으로
더운 여름을 잘 보내셨으면 합니다.
반가운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좋은 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고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강아지가 제대로 여름을 즐기네요...ㅎ
날이 무더워서 강아지가 너무 부럽네요...^*^
오늘 시골을 다녀왔는데~~~~그곳도 워라기님하고 상황이 비슷해요......
사람이고 동물이고....다들 지쳐있으니....
이리 더운날은 처가집이라고 해도 민폐를 끼치는 것 같아서..
일용한 양식만 챙겨서 후딱 올라왓어요.....ㅎㅎ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면서 늘 웃는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올처럼 더운 날은 첨 봅니다.
기후가 아열대로 바뀌면서 앞으로 점점 더 더워질 텐데 걱정이네요.
무더운 날씨 건강하시고 슬기롭게 극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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