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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방리 산골이야기 (330)

긴긴 추석 연휴가 지나갔습니다... | 삼방리 산골이야기
워라기 2016.09.20 20:39
자두하고 담비가 대단하게 싸우네
둘 다 숫놈이라 그런가 깜작 놀랐어유
강아지들이 눈을 뜨니까 곰인형처럼 너무 예뻐서 다 키우고 싶네요
똘이가 애들을 너무 잘 키워서 너무 대견해
담비가 아직 어려서 싸울 줄을 모르는 게 먼저 덤비다가 당했지.
자두는 산골이래도 여기서는   1인자인데 담비가 겁도 없네.
자두도 처음엔 많이 도망다니면서 실력을 쌓아서 1인자가 된거거든.
똘이 볼 수록 너무 대견해...^*^
밤이 쩍쩍 벌어지고 대추도 익어가고 축하케익에 돈 봉투까지~
파란가을하늘에 강아지들도
어미개한테 젖도 실컷먹고 편안하게 자는모습 참 귀엽네요
주위에 버섯 풍성한 곡식과 야채들........
몸과 마음이 부자일것 같습니다

참으로 행복해 보이는 모습보면
저도 당장 내려가고픈 마음이 든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산골이가을이면 더 풍성한데 강아지들까지 태어나서 더 풍성해진 것 같습니다.
어미가 잘 돌봐서 그런지 강아지들이 아주 순하고 잘 크네요.
즐거운 한 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멋진 생일파티를 하셨네요
축하합니다
밤도 벌어지고 점점 가을이 깊어가네요
으름이 벌써 익었네요
어릴때 겨 먹었는데 넘 맛있는거 같아요
전원생활을 제대로 기시네요
부러운 모습입니다
벌써 밤도 다 벌어지고 이젠 가을인가 봅니다.
옛날 생각 해서 미리 말려 놨다가 겨울에 숯불에 구워먹으려고 챙겨놨지요.
아이들이 생일 챙겨주는 마음이 너무 고맙네요...^*^
참 특이하게 잡니다... ㅋ
너무너무 이쁘네요 아흐~
생신 축하드려요... 명절도 풍성하구 작물도 잘되니 풍성한 가을이네요^^
감사합니다.
강아지들이 볼 수록 너무너무 예쁩니다.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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