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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와 버섯산행 (85)

가을 버섯산행... | 약초와 버섯산행
워라기 2016.09.22 06:32
오랜만에 먹버섯을 보니 입맛이 도는 것 같넹
주말에 내려가면 돼지고기 먹버섯 두루치기로 한 잔 합시당
다음 능이 산행은 같이 가야할 것 같아유
한 개가 뭐유 한 개가..
먹버섯 본지도 오래 됐네.
작년에도 송이 따러 다니질 않아서 그런지 먹버섯도 오랜만이야.
올해도 송이도 능이도 별로 같네유...^*^
너무 가물고 더워  
버섯조차도 살아 남질 못했나 봅니다
능이 버섯을 아직 보기조차 못했지만
송이 보다 더 좋다는 말씀들을 하데요
아마도
금호댁님과 함께 나서지면
바수거리로 가득 챙겨 오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
무더위에 가뭄에 포자가 많이 죽어서 버섯도 보이질 않네요.
능이도 계곡쪽으로 습도가 있는 곳으로 다녔는데도 별로 보이질 않는군요.
집사람이 내려와도 별로 큰 수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올해는 비가 적당히 계속 주기적으로 내려
송이가 자라기에 아주 좋은 조건인거 같네요
다양한 버섯을 채취를 하셨네요
싸리버섯도 요즘은 귀하네요
싸리가 올해는 귀하네요.
오늘 덕분에 송이 구경 제대로 했습니다.
가뭄에 걱정했는데 송이도 제대로 올라오고 있네요...^*^
양이 작네요... 마니 가물어서 아쉽네요
그래두 다양한 버섯들 보셔서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이날은 비록 많은 양은 아니지만 골고루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버섯산행이 시작됐네요...^*^
버섯을 잘 구별하시니 산에가셔도 따오실게 많겠습니다.
저는 그중에서 싸리버섯만 알아보겠습니다.
요즘 몇 년만에 한창 버섯들이 올라와서 산행할 재미가 있습니다.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올핸 싸리가 많이 나오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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