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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밀라를 뛰어 넘는 미모의 며느리 ‘굴사남’ 알고 보니… view 발행
코알라코아 2012.09.27 19:14
굴사남 너무 이뻐요
굴 사남 시 어머니. 보시오 아들보다 훨씬 즇던데 툭 하면 짜증이요 신경질이요 우리가 공기의고마움을 모르고 살듯 며느리가 잘 하여 고마움을 모르고 사네요
굴 사남시모 보시오 그러다가. 며느리 뺏기거 나 도망가면 어쩔려구 투덜거리고 구시렁 거리고 혹사 시켜요 내가 며느리 삼거나 데리고 살면 어쩌려구 .
조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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