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지 사진 (27)

4살 딸아이! 35조각 퍼즐에 도전하다! | 민지 사진
팰콘 2009.10.15 21:42
뽀로로 퍼즐이네요ㅎㅎㅎ
예전에 제가 어릴적엔 엄마가 백설공주, 엄지공주 등등
공주 퍼즐만 사주셨던 기억이 새록새록ㅎㅎㅎ
근데 전 공주가 아니라 하녀처럼 막 자랐다는ㅎㅎㅎ
요즘 아이들은 뽀로로가 대세입니다^^*
퍼즐 집중하기엔 참 좋더라구요~ㅎ
전 지금도 아주 좋아해요
블럭도 좋아하구요..ㅎ

민지가 아주 잘하네요~~^^
살짝 많은 조각에 도전을 해야겠군요~~ㅋ

좋은밤 되세요^^
35조각은 무리가 있고요~!
20조각정도까지는 잘 하더라고요^^*
팰콘님 블로그 나중에 딸아이한테 물려주면 좋겠네요~
아주 귀한 선물이 되겠어요.
은근히 사진 찍히는걸 좋아해요~!
ㅎㅎㅎ
어릴때 일부러 많이 사주곤 하죠~^^
집중 모드~ 좋죠잉~ㅎㅎ

좋은 꿈 꾸세용~
근데 한두번 하곤 잘 안할라구 그래요~!
퍼즐 놀이하는 따님이 무척 귀여울 것 같아요. 저는 다 큰 사내애만 둘이거든요. ^ㅎ^ㅎ^
다 키워놓으면 좋죠~!
전 다 키울려면 멀었어요~!
자식 다 키우면 눈물나요.
해줄 게 없어서..
  • 에이레네 김광모
  • 2009.10.15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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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으시죠
요즘은 아기엄마가 사진찍으라고 불러내요
캐릭터들이 넘 귀여워~~
뽀로로 정말 잘 만든 캐릭터같아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뽀로르도 귀엽고 콘오빠 따님도 이쁘고 귀여워요..
오빠..
그림 퍼즐 한단계 한단계 높혀주세요..
지금 우리아들은 1000피스 짜리 하고있는데요..
그게 머리가 복잡할때 하면 머리가 맑아진다고하대요..
전 눈아프고 헷갈리고..ㅡㅡ
예전에는 엎드러서 애들이랑 참 많이했는데..
아이들 단계란게 있어서 35조각도 좀 벅찬 것 같던데~!
단계가 너무 높으면 좀 난폭해지더라^^*
하하...퍼즐 맞추는 손이 아주 야무진데요? ^^
제법 진지하죠^^*
은근히 중독성이 있나봐요~!
아 이거 엄청 재밌는데..
지두 애덜 어릴때..같이 앉아서푹 빠진기억
조금씩 큰것도 도전해보심이..
아빠랑 모리 맞대고..낑낑거리며..
상상됩니당..
5살 되면 단계를 팍 올려봐야겠어요^^*
아름다운 정경이 그려집니다.
4살 딸과 아빠.^^
조금식 커가는 모습이 참 대견해요^^*
간호사관학교에 있는 우리딸은 1,000피 퍼즐 맞추고있어요. 스트레스 팍팍풀린다네요.
오! 1000조각!
엄청난데요~!
대학교 2학년생이니 문제죠? 그런데 은근히 모임이 많다네요.
네! 카페들이 좀 될거에요~!
뭔가 빠질만한 취미가 있으면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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