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아빠~! 사탕줄께~! 골라~! | 한줄 스토리
팰콘 2009.12.11 14:25
하하하 귀엽네요. 아빤 3등인건가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래도 아빠를 가끔 챙겨줘요^^*
귀여워랑~~ㅎㅎㅎ
노란색..제일 맛없는거~!!ㅋㅋ

좋은시간 보내셔요~~^^
색깔이 영향력이 있는 것 같아요~!
분홍하면 딸기맛 이런식으로 각인이 된 듯 하더라고요~!
다 안된다고하면서 굳이 골라..했던 딸~~^^
하나씩 다 달라고해서 먹었죠..?
딸아이 행동도 간혹 포스팅거리라니깐~~!
가끔 깜짝 놀랜다니깐~!
ㅋㅋ 너무 귀여운거 아니예요~
근데요.. 저희딸 이름도 민지예요^^;;
저희딸은 22개월이죠~^^;; 우리민지도 크면 캘콘님네민지처럼 귀여운 말을 하겠죠~
괜히 벌써부터 눈에 보이고 그러네요^^
와우~!
더 반갑습니다^^*
어느순간 말문이 트이더라고요~!
이거 뭡니까? 고르라고 해놓구서는..
선택은 한가지 였네요..
선물을 해 주었는데도 아빠는 엄마에게 밀렸습니다.
앞으로 더 잘 하셔아 할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더 많이 챙겨주니깐
아빠가 순위에서 밀려요!
에구.진작 노란걸 고르실걸...
맞아요~!
다음엔 젤 맛없어 보이는걸 골라야겠어요~!
어린이 답고 귀여우네요.
골르라고 하고ㅎㅎ
과자같은 것 사면 모양이나 색깔별로 분류하는게 취미에요^^*
여자 아이들은 분홍색을 좋아한답니다.
다음부턴 분홍색엔 눈길도 주지 마세요.
'아빠 해제'하자고 할 지 몰라요.
ㅎ..ㅎ
정말 분홍색 좋아해요~!
옷도 분홍색이 많습니다^^*
네이버 블로거이다 보니 들어오기 빡시네요 형님..ㅋㅋ
저의 즐겨찾기에 형님이름은 팰콘당 당수 ....   이렇게 되어 있답니다. ^^ 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행님 다음 여행은 함께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
팰콘당 당수라고 지었다고~!
나 이러다 여블단에서 쫏겨나는 것 아닌지 몰라~^^*
나 담양은 신청했는데~!
참 귀엽네요... 딸아이가..
그 귀여움도 성장하면서
차츰 없어 집니다..
귀여울때 많이 이뻐해 주십시요..
넘 이쁘네요..
사탕 골라..
그럴거에요~!
지금 한참 귀여운 짓을 많이 해요^^*
ㅎㅎㅎㅎㅎㅎㅎ 만약 처음부터 노란색 골랐더래도... 오빠가 노란색을 먹을 수 있었을까?? ㅎㅎㅎ
아마도 노란색부터 골랐으면 먹지 않았을레나?
전 조카랑 마이쥬 가지고 싸운적있어요..
마이쥬 혼자만 먹길래.. 가족은 같이 먹는거야라고 말했드니...
고모는 우리가족 아니라고 하는거예요... 세상에... 내가 지를 어케 키웠는데...
에겅~! 상처 받았겠당~!
  • 희망은이루어진다
  • 2009.12.16 19:42
  • 답글 | 신고
아이가 참 귀엽네요...
엄마에게밀려서 서운하시겠어요
그래도 아이가 아빠를 잘 챙겨주나 봐요~ㅋㅋ
즐거운 시간되세요~^^
ㅎ..ㅎ 아이들을 그다지 잘 챙기는 편은 못돼요!
가끔 놀아주긴 하는데 그래도 와이프는 나보고 많이많이 챙기길 바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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