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물좀 주오~! (워러 플리스~!) | 한줄 스토리
팰콘 2009.12.15 23:52
물 마시는 몸짓하며 한국말로 물달라고 하면
그냥 알아 들어요.ㅎ.ㅎ.ㅎ...
ㅎ..ㅎ
그럴거에요^^*
그래도 아주 간단한 영어라서 했더니 못 알아듣네요^^
남깽?   이 태국말로 얼음물이었나? 그랬던것 같아요.
앗앗.. 오빠본지 넘 오래되는거같은데..잘지내죠?
그러게 말이야~!
여행은 잘 다녀온거징...?
ㅎㅎㅎ 쌍둥이에게 물어봐 드릴께요!!
ㅎ..ㅎ 안 물어도 되요^^*
이미 물어 봤습니다!
ㅎㅎ
남~깨'우 하이너이카~! -여성
남~깨'우 하이너이크람! -남성

태국어는 어성이 있어요!
중국어 처럼...
조용한 이 분위기 속에서 짧은 글로 저를 웃게 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웃었다니 성공한건데요^^*
웃자고 애기한거에요~!
발음이 문제내요..
우리도 외국 사람이 발음 안 좋아도 알아듣는데요..
그 사람들도 알아들을 겁니다..
어설프게 혀를 꼬느니 그냥 확실한 콩글리쉬가 오히려 더 잘 먹히는 것 같아요~!
  • 햇빛뒤에별하나
  • 2009.12.16 11:33
  • 답글 | 신고
그냥~~ 전 비어`~~~~~~~ 이렇게 외친답니다. 기내 맥주가 생각보다 맛이 아주 좋답니다.ㅎㅎㅎ
맥주 맛 좋죠~!
시원하게 한잔 ~! 카~!
ㅎㅎㅎ 전 반대의 경우도 겪었죠
반대는 너무 당연한건가
호주에서 level을 발음해도 못 알아듣더라구요 ㅠ_ㅠ
흑흑... 뤠벨~ 왜 못 알아들었을까 ㅋㅋㅋ
ㅎ..ㅎ
발음은 너무 어려운 것 같엉~!
그냥 안마실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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