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인생상담 | 한줄 스토리
팰콘 2009.12.26 00:22
허거덩...... ㅋㅋ~
앞에 계신 분들이 조숙하신 분들이셨군요~
30이 넘어서도 아직까지 인생을 잘 모르는데....ㅋㅋ~
어쩌면 우리가 아이들을 너무 모르는지도 모르죠
암튼 고민은 많을 것 같아요~!
요즈음 세대들은 너무 우리를 앞질러 달리고 있어요
어떨땐 참 좋을때다 그런 생각이 들다가도 어떨땐 조금 얄미움이 느껴 질때도 있고..
아이들은 고민을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겐 잘 이야기 안한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보통 인생상담을 친구나 선배에게 하는 것 같아요~!

헛~~허!!
혹시 그학생이 제가 아니였는지...
설마요?
그나저나 어릴 때 인생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군요~!
넘쳐 났지요!!
그만큼 불만도 많았구요!!
하지만... 너무 어렸지요!!

그러나 지금도 어리답니다! ㅎㅎ
그 학생들이 정말 조숙했군요.
좋은 시간되세요^^
요즘 아이들은 전체적으로 빠른 것 같죠~!
어른들이 따라가기 힘들어요!
당췌...ㅡㅡ
하긴 나도 그나이에 그랬어..^^

오빠도 빨래집게 찍었네..
이 빨래집개는 담양에서 찍은거야^^*
빨래집게 자주보네...오늘 식구들과 오이도에 갔드랬는데 나는 바닷가 사진 찍으로 방파재있는데까지
걸어갔음 좋겠는데 추운데 왜가냐고..여기까지 왔는데 그냥가냐고 약간티걱거리는데..
초등 아들놈 아이들 앞에선 싸우지 맙시다 좀 참을줄도 알아야죠~ 굵은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미치~~
요즘 애들은 왜이리 조숙한거야ㅋ
너무 귀엽다^^*
애들앞에선 찬물도 못 마신다잖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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