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경상도 아내의 딸에 대한 걱정을 들어보니... | 한줄 스토리
팰콘 2010.01.01 13:17
하하하...팰콘님이 참으로 행복해 보여서 좋습니다.
ㅎ..ㅎ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구요 ^^
작년 한 해 고마웠어요~!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즐겁게 보고 갑니다
팰콘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시고
하시는 사업이
대박 나는 새해가 되시기 바랍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벌써 하루가 갔어요~!
민지에게 책 많이 읽어 주세요.
발음은 어릴 때부터 잡아주면 좋지요.
말을 다루는 사람이라 민감해요, 그 방면에...
낭독, 낭송, 구연동화까지 공부했어요.
오랫동안 녹음도서(시각장애인들에게 필요한 책)
만드는 일을 했거든요. -낭독봉사-
말이, 글이, 귀에, 눈에 걸릴 때가 많답니다.
아~! 그런 일을 했었군요

민지가 책을 참 좋아해요~!
특히 공룡책^^*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동알동알 따리잎에 은구들
쌀은 경상도 분들들 더러 발음하시든데
쌀이 안되는 분들은 절대 안되드라구요
저희 매형도 경상도 분이신데 살하시대요
되는 사람은 되고
안되는 사람은 안되고 그렇죠*

새해 복 많이 받으셨죠
아직 어린아이인데요...뭐 ^^:::
전 그다지 별 생각 없이 살아요^^*
재밌는 고민이네여, 텔레비젼을 많이 보니까 괸찮을거 같아여
맞아요^^*
그냥 쓸데없는 고민이죠^^*
새해엔 소원 성취 하시며
나날이 번창 하세요
감사 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 합니다
행복 하세요~~~~~~~~~~~~~~~~~~~~~~~~~~~~~***
감사합니다^^*

새해엔 뭔가 좋은 일이 많이 생길 것 같아요^^*
글로만 읽어도 '민지'의 종알거림이 눈에 선합니다.
가끔 저도 제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를 듣고있으면, 허파에 바람들어간 사람처럼 실실 웃곤 합니다.
집사람도 저도 영락없는 충청도사람이라 발음에 관한 걱정은 없었는데, 이놈들이 가끔 충청도 사투리를 하네요.
언젠가 심각하게 혼내다가...이거 다시 할겨 안할겨? 했는데 '안할겨'해서 배꼽잡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아참...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건강하세요...^^
내 딸아이도 가끔 충청도 사투리를 해요~!
은근히 재미있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하하하 ~~잠시 행복한 고민을 하셨네요

펠콘님 ~~ 새해에도 가족과 함께 행복하고 웃음 넘치는 한해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ㅎ..ㅎ
쓸데없는 고민이죠~!

그래도 가끔 고민을 하곤 합니다~!
얼마나 예쁠까 상상이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끔 귀엽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린 경상도 남자와 경상도 여자가 같이 삽니다.
우리집 막대가 6살인디 '쌀'은됩니다요.^^
축하해 주세요~~~
팰콘님 새해에도 희망하시는 모든일들이
꼭 이루어지시길...
ㅎ..ㅎ
막내가 6살이군요~!
너무 이쁠 것 같아요^^*
가족의 행복한 소리가 들리네...^^
가끔 혀짧은 소리로 애기 하는 것 들으면 잼나요^^*
참 예쁜 웃음이 번져나는 가정인것   같아요.
님 글 읽다보니 저절로 제입가에도
미소기 지어집니다.

보통 아빠보다는 엄마가 걱정들을 많이 하죠~!
저는 좀 담담한편이거든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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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와이프도 경상도랍니다.ㅎㅎㅎㅎ

대구.ㅎㅎ   그래서 그런지 아무래도...더 방가워요.
ㅎ..ㅎ
대구 아가씨 경상도 사투리 들어보면 은근히 귀여워요^^*
저는 발음이 잘 되는데요.~
"동알동알 따리잎에 은구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재미있죠^^*
딸아이 조잘 거리는 얘기 들으면 너무 재미있어요~!
애기가 아니라 얘기 입니다. 이야기의 줄임말이지요.
수정했어요~!
하하
다른 지역분들이 그러더군요.
경상도 사람은 발음이 제대로 안된다고.
이상하네 - 여기서는 그게 표준말인데.^^
그렇죠~!
그 지역에선 사투리가 표준어죠^^*
표준말 쓰는 낭군님을 모시고 사는 경상도 아지매거든요.
남편 앞에서..쌀..을 발음 할때 ...늘 입안에서 한번 연습하고 해야된답니다.
무심코..말하면 늘.."살" 하거든요. 그 순간..그래.."살" 사러가자..ㅋㅋ
긴세월을 함께 살아오면서..그렇게 대답하면 왜그리 부끄러운지..

그래도..늘 부드러운 표준어가 좋아용~~~!!
ㅎ..ㅎ 울 와이프도 경상도인지라 발은은 어쩔 수 없나봐요~!
아들이 일기를 다 보여 주지 못하여 미안한데
4학년 아들은 아빠의 사투리가 삶의 웃음입니다,^^
사투리! 정말 폭소만발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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