팰친 스토리 (11)

[블로그 이웃] 마음으로 담는 세상의 덜뜨기님을 소개합니다. | 팰친 스토리
팰콘 2010.01.24 21:16
멋쟁이 이웃님이시군요
시간 되는대로 가 보겠습니다 ^^*
블로거들 만나면 참 재미나요~!
앞으로 만난 블로거들 소개 좀 할라고요^^*
덜뜨기나 모과 같은 닉을 사용하는사람들은 모두 겸손을 모토로 살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깊이 생각하고 지은 거거든요.^^
실제 저는 좀 자신이 없는데 아이디보고 후에 만났을 때 덜 실망하라고 지었습니다.
좋은 이웃이네요.
전도사님인 것은 오늘 처음 알았구요.
닉네임은 한번 정하면 참 바꾸기가 힘이 든 것 같아요~!
저도 팰콘이란 닉이 넘 발음하기 힘들어서 바꿀까도 생각했는데 그놈의 정이 뭔지^^*
ㅎㅎ 정말 정이 가는 닉 입니다!
모과... 덜뜨기...펠콘... 여름지기...
이미 익숙함에 오는 정일지도 모르죠^^*
흐흐~~~
이렇게 예쁘게 소개를 해주시다니...
조만간 저도 이 은혜를 제대로 갚도록 하겠습니다.
이웃 블로그 소개도 정말 좋은 컨텐츠군요...해봐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꾸우벅~~~!!
너무 과찬이신데요^^*
나중에 카메라 개인강의 함 받을게요^^*
저두 함 들러봐야겠어요.
사진 찍는것 좀 배워야 하거든요.
사진찍기에 대해서 설명을 잘 해났어요^^*
많은 도움이 될거에요~!
오빠~~~~
예전에 바람이 블로그도 소개해준다고 약속했던거같은데
왜 안해줘..?   앙앙앙..???
알았어! 조만간에 소개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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