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 스케치 (106)

[메이드 인 대전] 구자홍 : 젊은 아티스트를 위한 공간을 만들었어요 | 취재 스케치
팰콘 2010.12.16 11:09
악기 잘 다루는 사람들 보면 부럽고~
아름다운 소리가 흘러나올것같은데요~
감기조심하시공 좋은하루 보내세요~
전 연주를 잘 하는 사람이 부럽더라고요~!
와~멋집니다^^뜻깊은 연주회가 있을 예정이군요.내일^^17일 금요일~와우!!
대전에서 시작해서 서울까지~이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악기를 만들고 그 소리를 만들어가는분들의 정성과 손길은 참으로 귀하고 멋지신것 같아요
즐건하루되셔요~
내일 취재 함 가볼라고요~!
언제인가 바이올린 만드는 이야기 글 읽은적이 있습니다~ 참 감동이던데~~~
정말 대단하신 분들 같아요~!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티비에서 외국의 바이올린 만드는 장인분을 본적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도 장인분이 계셨네요. ^^
거기다 공연장까지 직졉 설계하셨다니 음악과 대전에 대한 사랑이 대단하신분 같아요.
정말 입이 쩌억 벌어지더군요~!
공연장을 찾아 보고 싶은 마음이 생깁니다..
성황리에 마치실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제 시작이니 잘 되겠죠~!
문화생활 여유 가지기 쉽지않지만

한번두번 자주 접하다보면 안목과 즐거움이 생기겠지요.

현악기의 곡선과 젊은 마에스트로 좋습니다.
아티스트를 많이 사귀면 좋더라고요~!
역시 장인의 손길은 다르군요!
멋진 공연이 될 것 같아요...
네! 기대가 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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