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찰칵 (105)

[그저찰칵] 소지로(sojiro)&박봉규의 당신을 오카리나의 숲으로 초대합니다 | 그저 찰칵
팰콘 김대영 2011.03.28 07:00
전 오카리나가 내는 소리를 들으면
먼 추억으로 여행 떠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은은한 오카리나 연주소리가 귓전에

울려퍼지는듯 합니다.

오카리나 음색이 독특하지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한주 되세요.^^
아름다운 오카리나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즐거운 월요일 되세요~~~
오츠카레사마데시다~~
수고하셨습니다~^^
이 작은 악기.
듣고 있으면 그런대로 매력있는
악기입니다.
오카리나 소리가 대관령까지 들리는거 같아요.
감미로운 오카리나 솔...
멋진공연 참석하고 싶네요..ㅎ
사진으로 처음보는 오카리나 악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팰콘김대영님,
제 누추한 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제 블로그는 우수블로그도 아닌 제 삶의 기록 창고라고 생각 합니다.
업무가 바쁘다던가 출장이 잦을때는 오랜동안 블방 나들이도 않는답니다.

오카리나는 작년에 남미배낭여행때 많이 알게 되었답니다.
마추픽추로 가는 길 쿠스코 어느 카페에서 오카리나 연주를 듣는순간 맘에 확 닥아옵디다.
인디오들의 삶을 느께게 하는 음악 같고, 아픔의 역사를 듣는 기분이었답니다.
쿠스코 시장안에서 "쉐비체"란 토속 음식을 인디오들과 함께 앉아서 먹었던 기억이 새롭게 느껴 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요즘은 남미 음악을 좀 자주 접하게 되네요.

정말 열심히 블로그 활동 하시네요.
저는 사업하랴, 출장 다니랴, 배낭여행이나 트랙킹 다니랴 바뻐서 그런지 많이 소홀 합니다.
다음에 다시 찾아와 많은 이야기들을 읽어 볼랍니다.

행복 하십시요.
연주 하시는분들의 포스가
강렬 합니다!
ㅎㅎ팰콘님두 부러워라 하시는구낭~~~
카메라...ㅎ
대형 휘날리는 금정 문화회관 경부고속도로 끝자락에 다녀가셨군요

팰콘님의 발품과 멋진 사진으로 오카리나 공연을 보는듯 합니다.

시간만 있었다면 금정산성 막걸리 한잔 하시면 더 좋았는데....

감하오며 원행길 고생하셨습니다.
중국에서 페북으로 포스팅 보았었지요 ^^
너무 요금 많이 나올것 같아서 댓글은 못달고 ^^ ㅎㅎ
멋진 연주회 다녀오셨네요 ^^
저도 언제부턴가 오카리나 소리가 가슴에 와 닿았어요.
꼭 배우고 싶은데 엄두가 나지 않아서...
내일 명동에서 뵙겠습니다.
저도 오카리나 한번 배워보고 싶은데~ 그소리 정말 영혼을 울리는듯하던데~~~
제가 입으로 하는거는 잘합니다~
피리~
하모니카~
그리고

밥묵는거?ㅎㅎㅎ
연주를 직접 듣고 싶어집니다.
활기찬 월요일 되세요^^
신비로운 소리를 가진 오카리나
소리 한 번 듣고 싶네요..
박봉규 오카리나리스트에겐 과연 특별한 그 무엇이 있네요.^^
5개국을 소통하는 능력... 대단한 분이에요~
오카리나의 숲,,,,공연 ..멋질 거 같아요 >^^
펠콘님 안녕하세요..오카리나 음악만 들으면 저는 늦가을 정취가 생각납니다.^^
한번쯤 정식 공연을 찾아 듣고 싶어집니다.아름다운 멜로디..행복한 저녁시간되시구요.^^~
정말 맑고 이쁜 오카리나 소리 듣고싶네요~
거장과 함께하면서 얼마나 설레고 행복한 시간이었는지
글에 그대로 나타나있어요~^^
지금도 멋진 사진을 찍어주는 펠콘님도 늘 카메라 욕심은 있는가봐요.^^
촌아낙은 똑딱이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좋겠습니다..ㅎㅎ
좋은 글 고맙습니다. 행복한 저녁 보내십시요!
언제들어도좋아요
연주를 듣는듯하네요
오카리나 연주를 한번 듣고싶네요
댓글을 달아주신 분들 답방을 모두 갔습니다!
바빠서 답글은 못 달겠어요~!
댓글 달아주신 이웃님들 감사합니다!
오카리나 소리가 저한태까지 들리는 듯 하네요..
멋진분을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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