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지리산에서 | 한줄 스토리
팰콘 김대영 2011.04.24 01:14
모바일에서 작성한 글입니다.
벚꽃나무 아래로 꽃비가 내리는 새벽!
국립공원 시민대학에서 "문장대" 투어를 하고
법주사를 들려 일류해설사의 국보와 보물들 해설로 새로운 것을 알고....
지리산!
벚꽃이 다 졌죠?
이곳엔 만개 후에 지는 중....
지리산을 다녀왔습니다!
여러 좋은 이웃들을 만나서 기분이 좋았어요~!
하셨죠 팰콘님
좋은곳엘 다녀오셨나 봅니다
언제인가 저도 지리산을 일정에두고 여행을 갔는데
코앞에서 께져 버렸답니다 부녀회에서 큰맘먹고 결정한건데
누이녹질 않아서 않된다고 버스기사님이 말리시더라구요
노인분들이 많아서 위험하다고요
그래서 지금까정 한번도 못갔답니다........
그러셨군요
전 지리산 둘레길을 다녀왔어요
그냥 좋더라고요*
낼한주도 잘열어가세요
건강하세요
새로운 한 주 화이팅이에요^^*
이웃에 참 좋은분들이 많아서 좋아요...
네! 좋은 이웃들 만나는 기분으로 다니고 있어요~!
거운 여행 중이시군요
여행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소박함이 묻어 납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가장 몸에 좋은 음식들 이군요.
부럽습니다.
네! 정말 몸에도 좋지요^^*
지리산 둘레길도 조만간 한번 걸어볼랍니다....상큼하게 한주를 시작해봅니다..^*^***
좋지요~! 지리산 또 가고 싶어요~!
아긍~꼭 불러주십시요^^후후~행복한 하루되셔요
ㅎ..ㅎ 암요^^*
지리산이 봄햇살에 아주 몸살을 했겠군요,,,
꽃들이며,,,길가의 풀들이며...
네! 모처럼 다리가 후들후들햇습니다^^*
토마토 옆의 음식은 뭘까?
들었는데 까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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