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스케치 (86)

1박2일 태안 안면도 소셜농촌여행 : 해변길도 걷다가 솔밭길도 걷다가 노을길도 걸어볼까? | 농촌 스케치
팰콘 김대영 2011.06.16 09:55
저도 바지락이면 삼시 세끼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 저도 그래요^^*
멋진 안면도여행~슬로우빌리지분들의 뜻깊은 봉사정신 멋지십니다^^
슬로우빌리지 멋진 모임 같아요~!
어제는 딸아이가 답답하다며 바다 구경하고싶다하는데 오후시간이라 가까운 당진 한진포구에 다녀왔어요
시간여유될때 한번 데리고 가야겠네요
당진포구도 멋진 곳이죠~!
시원한 바지락 해장국 저두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도 또 생각이 나요
노을길 너무 맘에 드네요^^
네! 짱입니다~!
이른 아침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서 땅끝마을은 시원하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땅끝마을을 늘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늘 너무 더워서~~정말 바다가 그립니다.
지금 당장이라고 가보고 싶습니다.
저도 바다가 무지 그리워요~!
저도 바다가 그리워 이번주일요일에는 아이들과 바다가로 잠시 다녀올까 합니다..
해운대로 갈지 북구해수욕장으로 갈지는 정하지 못했네요.
행복한 고민이시군요~!
솔 숲으로 난 데크길이 멋있네요~
할머니 혼자서 힘드셨을텐데 좋은 일 하셨네요~멋지십니다^^
네! 뿌듯하더라고요^^*

어머~ 지난달에~ 안면도 도보여행 했는 그곳이네요!
사진으로 다시보니 더 반갑습니다~~~ ㅎㅎㅎ ^^*
오! 그렇군요~!
저도 도보여행 한번 해야겠어요~!
안면도 해변길 맘에 드네요...지리산 둘레길하곤 또다른 분위기....^^
그렇죠~!
지리산과는 완전 딴판이죠!
그래서 매력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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