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 스토리 (22)

2011년 6월 25일 오후 12:56 | 한줄 스토리
팰콘 김대영 2011.06.25 13:02
학창시절 친구들 만나 1,2,3차 까지
넘 즐거우셨겠어요ㅡ,,,,
오늘도 비는 계속 오네요,,
이렇게 계속 올거면 진즉에 한번쯤 와주었더라면
좋았을텐데 날씨는 항상 농민을 울립니다,,,,ㅎ
그러게요!
와도 쏟아지니 걱정이에요~!
어제는 만남에대한 기쁨의비 같고요. 오늘은 아쉬움의비 같습니다. ^^
네! 쏟아지는 빗속을 잠시 걸었어요~!
비오는 날의 아름다운 추억으로 행복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3차까지라나 그 시간도 모자랐을 듯,,,ㅎㅎ
선생님이 더욱 뿌듯하니 행복함으로 스승과 제자,,,요즘 일련의 교육계 기사들로 안타까움 가득에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가오네요~~^^
네! 선생님이 정말 좋아하시더라고요~!
많이 달렸군요
좀 달렸습니다

거운 시간보내셨군요
저희도 오늘 중딩모임이라 했는데, 그냥 패스했네요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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