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스케치 (135)

고래사냥(송창식,자우림)을 들으며 80년대 청춘을 생각하다 배경음악 첨부 | 음악 스케치
팰콘 김대영 2011.08.02 17:00
영화도 생각나고, 젊은 날 목에 핏대 올려가며 불러제끼던 노래도 생각나네요. ^^
그렇죠!
한 때 핏대 올리며 노래를 불렀던 기억이 나네요^^*
듣고 싶은 음악 잘 듣고 귀하게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자우림의 고래사냥 포스팅 참 많은 것 보니 멋지게 했나봅니다. ^^
멋졌다기보다 과거를 회상하게 만들더군요~!
배창호 감독님에 고래사냥 ! 명작이죠! 당시 청춘에 일탈을 주제로 한 영화인데 시대상황 과 맛물려 어떤분출구를 찿는 청춘들에게는 고래가 주는 의미는 아마도 자유가 아니었나싶습니다 .
자우림 역시 파워풀 한 연주와노래 끝내주내요.
지금도 최고의 영화라 생각을 합니다~!
칙칙한 다락방과 번지없는 주막의 고갈비와 막걸리... 시대적 아픔도 있었지만 낭만도 있었지요.
희망이 없어 보이는 시대에도 희망은 있었던 것 같아요~!
함께 노래를 불러본 것이 언제인지조차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향수! 그립고도 애절한 단어네요.
그렇죠!
대학생 시절에 막걸리 집에서 막걸리 주전자 두드리며 노래 불렀던 기억도 납니다~!
아주 먼 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ㅎㅎ 팰콘님의 학창시절이 눈에 선한데요. ㅋㅋ
ㅎ..ㅎ 전 아주 범생이였어요^^*
비교하며 듣는 재미 좋습니다^^
송창식은 우리시대의 낭만이었어요~ㅎ
지금도 레전드죠~!
고래사냥,,,학교다닐때 목놓아 부르던 생각이 납니다...
너무나 희망적인거 같으면서도 가슴한켠에 갈증이 남아있던 노래,,,
고래 잡으로 매일매일을 떠나고 있는듯 하네요...우리네삶이,,,

나뭇결과 커피향이 새롭고,,,편한기분 드는데요...^^
그렇죠!
희망적이긴 한데 암울한 현실도 느껴지죠~!
세월이 흘러 얼굴에는 주름살 뿐이지만 그때는 참좋았었는데 잘 듣고갑니다 고맙습니다.
↑↑   ↑↑
고래사냥 찾기 쉽지 않죠?
여기저기 헤매다 아까운시간 다보냈네요~
딱여기면 되네요.
http://goo.gl/2rvN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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