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스케치 (157)

[대전여행] 전설의 동네축제 대흥동립만세(3) - 새벽까지 놀아볼까? | 공연 스케치
팰콘 김대영 2011.08.27 09:14
대흥동의 문화공간 지금의 모습은 예전과 아주 달라보여요,
제가 블로그하기전 옛시절 대흥동에 한참을 거주했었거든요,ㅎㅎ
그때 맛난 양푼 동태탕 먹은 기억만 나는데요,ㅎㅎ
주말도 바쁘신 걸음 하고 계시겠지요,
변한 것도 있고 예전 그대로의 모습도 있고 그런 것 같아요~!
정말 자유로운 공간인데여~!
모르는 사람도 같이 어우러져서 놀만 하겠어여^^
덕분에 대흥동에 제 인맥이 늘었습니다^^*
정말 보기만해도
즐겁고 신이나겠는데요~~
팰콘님!!
항상 새로운것을 소개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
이렇게 읽어주시는 분들이 늘어서 기운이 나요^^*
네~~팰콘님!
항상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요.. ^*^
체력 좋으신데요~~ 와..,,젊은이들의 축제에도 참여하시공~~
ㅎ..ㅎ 제가 대흥동 홍보대사를 자처했습니다~!
아~~새벽까지 놀아 본지가 언젠지...
기억이 가물가물 하면서
어찌 놀지~ㅎㅎㅎ
팰콘님 너무 좋으셨겠어요.^^*
새벽난장이 참 재미있었는데
중간에 나온 것이 아쉬워요~!
요런 축제 완전사랑하잖아요 우리가~ㅎㅎㅎ
아라치는 벨기에에 축제 다녀와서 포스팅도 안하고
요래 요래 게으르게 놀고 있습니다~흐흐
벨기에 축제 완전 기대됩니당~!
외부의 인사없이 자체적인 행사에 놀랐습니다. 똑딱이여도 잘 나왔습니다. 즐거운 구경을 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앞으로 똑딱이로 찍은 사진들이 자주 올라갈 거에요^^*
사랑하는 블르그 님~~ 올려주신 자료 마음에 담아 갑니다....
주말 편히 보내시고 휴일 또한 행복 하시기를 진심으로 소망 하나이다 .
~~~ 시인 이정규 드림 ~~~
감사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합니다.
시부모님들이 아이들 보고 싶다고 히혼(GIJON)의 여름별장으로
올라오라고 하셔서 목요일서 부터 히혼에 있습니다.
(집에서 약 600킬로 떨러져 있는 곳)
시댁은 한국이나 스페인이나 어렵죠...ㅋㅋㅋㅋ
집에 수요일에 돌아갈때까지 인터넷 연결이 좀 힘드네용...
주말 잘 보내세요.
와우! 600km 엄청 먼 곳으로 갔군요~!
젊은이들의 기운이 한껏 느껴집니다^^
네! 싱싱하죠^^*
대전만의 축제... 그래서 더욱 정감어린 축제입니다... ^^
네! 이제 전국에도 많이 알려질 것 같아요~!
대흥동립만세 ~~~축제 이름이 예사롭지 않네요.
즐거운 시간이셨죠.
이런 축제도 많이 가 봐야 하는데~~~~
그렇질 못하네요. ~~
내년에 함 오세요^^*
글과 사진 덕분에 눈도 마음도 즐겁습니다.
밤을 못새시고 나오셨나요...
건강하시고 팔팔 하신것 같던데 ...ㅎ..오랜 여행에 고되고 지치셨었나 봅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요^^
다음날 일찍 1박2일 모임이 있어 중간에 나왔어요^^*
젊음이 느껴집니다...............
포스팅 즐감하고 갑니다.
젊음!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더더 발전하는 대흥동이 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많이 발전하는 것 같아요~!
멋진 인디밴드 벼룩시장^^참으로 지대로 놀줄~아시는분들 이십니다.
네! 제대로 노는 동네가 되는 것이 목표죠~!
지역축제 다운 축제네요.
유명인들의 축제가 아닌 그 지역의 사람들의 한마당....
활기가 넘쳐보입니다.
네! 유명인이 없어도 축제가 된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요~!
대흥동에서~~열정이 느껴지네요~~
새벽까지~~
한번 놀러가고 싶어요!!!
ㅎ..ㅎ 나중에 한번 초대할께요~!
안녕하세요. 갑천둔치거대홍합 멤버입니다.
밴드 소개에 쓸 사진을 퍼가려고 합니다.
좋은 사진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 멋진 무대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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