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스케치 (157)

[대전공연] 훈남들의 수다 - 네 남자의 비밀스러운 대화 몰래 엿듣기 | 공연 스케치
팰콘 김대영 2011.09.20 12:46
세상은 넓고 와인은 많다.
이 분방한 30대 청춘들의 뒷다마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네요.
볼만 하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30대 이야기나 4~50대 이야기나 뒷담화는 비슷비슷하죠^^*
뒷다마를 깐다고 하는건?ㅎㅎㅎ
그들만의 은밀한 이야기겠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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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배 끊어라고 하니 담배 싸서 피워버리고 끊겠다는것과
조금 비슷한 말입니까

담배가 몸에 맞는게 있을까요

와인도 그렇겠는데 마음먹기에 따라 다르지만
와인
색에 취하고, 향에 취하고, 소리에 취하고, 맛에 취하는 술이죠

알면 더 맛이 있는 술같아요
와인 좋아해요 요즘은 가끔 한잔씩 해주는걸요..
뒷다마가 아니고 여자에 관한 어설픈 지식들 아닐까요
ㅎ..ㅎ 들어도 그만 안들어도 그만인 어설픈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겠죠!
젊은이들의 대화가 현실의 흐름을 말해주는듯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포근한 밤 되세요.^^
네! 상당히 현실적인 연극이였어요~!
세상은 넓고 와인은 많다???
누구의 책제목을 인용한듯하네요.

잘들어가셨는지요.
어제 너무나 수고하셨습니다.
네! 덕분에 즐거웠고요
잘 들어왔어요^^*
누룽지처럼 구수하네요
대화가 참정겹네요
대화가 톡톡 쏘죠~!
와인맛을 아직 잘 모르겠더군요. 맛도,향도 색도 잘 느끼지 못하겠더군요.ㅎㅎ
자주 먹어봐야 알 것 같아요.
처음부터 알면 절대미각을 가진 사람일거에요~!
공연후기 잘 보고 갑니다. 멋진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수다]라는 단어는 여자들에게 더 잘 어울린다는
몰지각하고 편협한(?) 생각을 지니고 있었답니다.

그 생각을 되돌아 볼만한 연극일것 같네요^^

그런대 꼭 [훈남] 이어야 하나요?

팰콘님 보신 한결이 같은 시골스런 촌남은 안될까요? ^^
한결님도 훈남이세요^^*
왠지 점점 깊어 가는 가을에
훈남들이 보고 싶어 지는데요,ㅎㅎ
ㅎ..ㅎ 가끔 안구정화를 해야합니다^^*
처녀들의 수다도 있었고 미녀들의 수다도 있었는데 훈남들의 수다는 처음이네요~ ㅎㅎ
함께 하지 못해 대단히 죄송했습니다. 즐거운 투어되셨지요?
다음에 같이 해요~!
솔직한 대화, 다 맞는 말씀만 하시는데요~~!! 이맛 저맛 와인 찾는 남자들 다시 봐야겠어요.ㅎㅎㅎ
ㅎ..ㅎ
와인은 참 오묘한 것 같아요.
자꾸 먹어보면 알겠죠~!
ㅋㅋ 30대 중반. 닭큐도 궁금하다능. 글구 닭큐가 좋아하는 와인은 달달한 맛이 나는 레드와인이라능. 간혹 스파클링 선물 받는데 이런건 웰치스 생각나서 별루라능 ㅋㅋ
저도 달달한 와인을 좋아합니다.
한국인에 입맛엔 달달한 것이 인기죠!
훈남들이라 그런가요~~!!! 별 관심은 안가네요~~ㅋㅋ
ㅎ..ㅎ 그래도 주로 하는 이야기가 감칠 맛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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