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스토리 (146)

[종합병원 확 뜯어고치는 여자] 출판기념회를 다녀왔습니다. | 잡다한 스토리
팰콘스케치 2011.11.25 06:00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어머니 간호하느라고 고향집에 있다가 한달여만에 서울집에와서 안부올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앞으로 자주 뵙도록 해요~!
그날은 잘 내려가셧나요~~~
아~저도 포스팅 빨리해야겠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중이에요!!!
늘 보면 반가워요~!
다녀오셨군요,
저도 그날 서울에 있었는데..
아! 같은 하늘 아래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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