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스토리 (146)

아쉬움이 남는 희망블로거페스티벌 | 잡다한 스토리
팰콘스케치 2011.12.13 07:00
보여주기로 시작하여
앞으로는 울님같이 생각하시는분들께서
진정성을 갖고 이끌어주세요^^
네! 진정성있는 페스티벌로 발전할거라 믿어요
ㅎㅎㅎ 펠콘님의 날카로움이 더욱 빛납니다.
일회성이 아니라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다음에 기대해 봅니다. ~~
네! 지속적인 행사가 되길 바래요
시작이 좋은만큼   앞으로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보는이들로부터 벌써 1회성 페스티벌 소리 나오는데  
이 소리 나오기전에 희망블로거는 연구 발전하는 모습 보여야 겠네요.
네! 지속가능해야 빛이 나는 법이죠
희망블로거페스티벌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사실저는 오프모임까지 있는지는 어제부터 포스팅 보면서 알았답니다,
ㅠ 근데 저도 진작에 알았더라면
아마 참석 했을듯 합니다,,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그러게요!
알았다면 만났을 건데 말이죠!
대영씨를 무대에 세웟으면 정말 멋진 이야기들이 술술 나올텐데
연예인 위주 였군요
그런 감도 있었어요~!
틀을깨면 .시작이지요 ㅎㅎ
암요~!
에효~
흥부네는 행사가 겹쳐서나 참석을 못혔잖아요,ㅠ
안타까움이 많아서 그 후기 감사하게 보고 갑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려한 영화를 보려면 i5-4670정도는 돌려줘야 화려함을 만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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