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찰칵 (105)

[영월사진관] 판운리 섶다리 옆 나무들에 반하다 | 그저 찰칵
팰콘스케치 2012.03.02 08:10
섶다리가 웬지 궁금해지는데요~~~
파란 하늘과 멋드러지게 어울립니다.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요즘...열심히 공부만 하시나요...ㅋ
팰콘님 요즘은   한가 하신가요
바쁘신 일 잠시 멈추시고 봄마중 하세요~
아...
산의 곡선과 나무의 직선이 그림을 그리는군요...^^
그렇군요. 나무의 선도 하늘도 산도 다 아름답습니다.
저 강가에서 여름에 천렵놀면 더한층 직이던데요 ㅎㅎ
주말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섶다리의 나무" 기대가 됩니다.
섶다리 나무의 사계절은~~~~
그림같은 풍경입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영월, 섶다리 옆 나무들 보러가고 싶어요.
섶다리 모습도 올려주세요 펠콘님~~
판운리 라는 마을 이름과 아름다운 풍경이
영월속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겠는걸요
운치가 있네요.
무슨 나무인가요?
팰콘님 느낌에 신선이 되신듯 합니다.
시끌벅적 소음이 그립지는 않으신지요?^^
물가에 있는 나무라서
더욱 멋진 모습인가 봐요
영월가서 저나함
오빠 얼굴좀 볼수있남..?
동일사진도 시간이 경과함따라 찍어두면 볼거리가 되더라고요... 좋은 하루 되세요.
섶다리.. 하니..왜? 다한우촌이 생각나는건지;;
어째.. 맨날 묵는 생각만한다능..ㅋㅋ
정말
멋 스러운 나무네요

뭔가
사연을 간직한

깊이가
있을듯이 보여요

ㅎㅎ

섶다리 라는 말이
풍기는 운치도 좋군요
섭다리의 나무 기대해 볼께요.
대전엔 안오시공?
나무들의 모양 만으로도
추억을 불러 옵니다.^^
일년동안 계신다고 하였으니 3계가 그리워지는데요.
팰콘님 건강 잘 챙기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앙상한 가지만 있어도 꽃핀듯 아름답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오랜만에 들렀거든여
꽃꽂이를 한듯 하네요.
너무 멋있는 사진 땜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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