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스케치 (86)

내리 선달산 고로쇠 수액 채취 현장스케치 - 영월 김삿갓면 내리산골에서 ... | 농촌 스케치
팰콘스케치 2012.03.25 21:47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편안한자리되시며    

기쁘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감사합니다 ^^*
고로쇠 뼈에 좋다는 골리수

감합니다.

노력한 만큼 댓가를 지불해야겠지요

나무들은 다 주고 뭘 먹는지

팰콘님 3월 마지막 한주 마무리 잘 하세요
그러게 말이죠
그 방법은 잘된 일이네요.
마구잡이 형식으로 고로쇠를 채취해서
나무가 몸살을 앓고 있다고 하든데^^

아낌 없이 주는 나무 네요...
나무도 살고 좋은 것 같아요
3월의 마지막 한주를 시작 하네요..

가기만 하는 시간이 아쉬워 지난 세월의 순간들을 생각도..

추억은 좋은것 벗님과 이리 오 가는 것도 삶의 멋진 순간들 이죠..

그럼요!
추억은 충분한 가치가 있는 듯 해요
영월의 고로쇠 채취 관리 감독은 산림청이 잘하고 있네요.
지리산행때...고로쇠에 생업을 걸고 있는 주민도 있었습니다.
3월의 마지막주. 힘찬 한주를 만들어 볼까요.
영월은 관리가 아주 잘 되는 것 같아요
고로쇠 수약 채취할때... 빨대로 쪽족 마시면 어떨까? 하고 생각하곤 하는데...
언제 한번 시도해 봐야 겠습니다 ^^
굿 아이디어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한데요.
아직 먹어본적이 없어서...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살짝 달달한 맛이 나요
저도 고로쇠나무를
보지는 못했는데요~
선물을 줘서 먹어는 보았답니다.
팰콘님!행복한 봄날 되세요. ^^
행복만땅요
먹어 보진 못해서도
고로쇠가 좋다고들 하던데요
몸에 잘 맞는 것 같아요
고로쇠 수액 채취 현장스케치 잘 보고 갑니다.
고마워용~!
고로쇠가 몸에 좋다는 이야기는 많이 들었답니다.
나무에게는 미안하지만 이거 먹고 힘을 내어 좋은 일 많이 해애겠죠...
ㅎ..ㅎ 정말 나무에겐 미안해요~!
한번도 안마셔 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ㅎㅎ
맛이 좋습니당
고로쇠수액 먹고 나면 몸이 개운하지요.
몸에도 더할나위 없이 좋구요^^
그럼요!
몸에 아주 좋아요
저는 개인적으로 고로쇠 단풍나무를 20여 그루를 기르고 있습니다. 매년 2월 중순부터 3월초까지 수액을 채취하고 있습니다.
채취한 수액은 이웃과 가족과 분배를 합니다. 약간 달달한 맛은 설탕물과는 사뭇 다른 맛을 느낌니다.
팰콘님 내년에 저희집도 취재좀 해주시죠...ㅋㅋ^^
네 알겠습니다 ^^*
행동하고 실천하는 반다문화카페 http://cafe.daum.net/antimulticulture
감사합니다
오호~~~고로쇠 수액 정말 좋지요.
아까워서 밥하기는....
ㅎ..ㅎ 밥 많이 먹었어요
벌써 춘월 마지막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입니다.
포근한 햇살에 새싹들이 돈아나는 봄의향연에 움추렸던
몸과 마음이 상쾌한 봄날입니다 삼월의 마지막 주간을 멋지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아자! 힘내요
고로쇠물이 참 건강에좋은가요
맛은어케되는지요
맛도 끝내줘요
고로쇠수액 이제 철통같은 경계를 하고 있군요. 몸에 좋다는 것의 수난시대입니다.
맞아요!
몸에 좋으면 고생을 하죠
아...
한번도 안먹어 봤어요.
궁금 하네요.
제주도 여행 다녀와서 한번 시키던지 해볼까요??
요즘 정신이 없이 바쁘게 살아서 택배 받는것이 부담 되니...ㅎㅎㅎ
제주도 잘 다녀오셨죠?
ㅎㅎㅎ...4.3일 떠납니다.
매달 제가 제주도로...ㅎㅎㅎ
부러워요!
저도 김삿갓면에 한번 가보았지요...
멋진 곳입니다. 펠콘님이 여러가지 애쓰는 구만요...
넹! 영월사랑이 보이나요?
에그~~~
인간의 착취.
고로쇠물이 좋다고는 하지만
저기 호수 꽂은 것을 보면 마음이 애잔~~~
*^^*
행복하세요.
맞아요!
조금 안타까움도 남아요
영월,,,곳곳으로 발걸음하시네요,,,
그 많은 걸음들에 팰콘님부터 고로쇠 물 한대접을요~~~^^

고로쇠물,,,달고 맛나지요,,,전에 한참을 먹어보며 지금의 갈증에서 더욱 생각나네요~~~^^
네! 일단 달아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고요
고로쇠가 아프지 않을 만큼만
뽑아서 마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내년에도 고로쇠가 물을 내려줄듯해요
네! 당연하죠!
적당함이 최고의 미덕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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