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21)

어머니 | 사진 한장
팰콘스케치 2012.04.13 21:42
어머니들은 모두 똑같으세요   부지런하시어 뭔가를 심어서 자식들에게 줍니다
그런데 자식들은 그 마음을 알까요??? 얼마만큼..((*^___^*))
부모가 되면서 더 성장을 하는 것도 같아요
제 어머니도...잔듸밭을 업어 텃밭으로 만들려고 하더군요.^^
우리 어머니도 정말 할머니 다되어 갑니다.ㅎㅎㅎ
어머니는 자식 먹이려 그러는 듯 해요
향수를 불러일으키게 하시네요~^^
오래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가 그리워지는 밤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행복한 밤 되시고요~!
웬지 가슴울컥한 사진이네요.
엄마라는말은 언제나 찡합니다.
저도 그래요~!
우리 어머니들 참 부지런 합니다.
그러게나 말이죠~!
음마야~~블로그초보탈출 책을 사서 보고 있는데 그 주인공을 만나뵈게 되네요.
팰콘이란 별명을 보구서 혹시 하고 들어와 봤답니다.
자주 와서 공부 많이 하고 갈께요 ^.^
네! 자주 오세요~!
그렇습니다

우린 이 땅에 위대한 어머니들의
에너지를 받아먹고 자라났습니다.

이 사진을 보니 고향이 그리워지고 어머님이 생각납니다

팰콘님

좋은 주말 휴일 되세요
고마워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서울에도 개나리 천국 이네요..

주말이니 근교산에 나가시면 꽃에 취하실거 같아요..

나는 응봉산에서 남산까지 꽃길을 걸어볼까 하네요...
좋죠~!
이름만 들어도 마음 푸근한
어머니이시지요
맞아요
늘 그리운 어머니입니다
팰콘스케치 님~!안녕 하세요~

예쁜 봄도 사람도 식물도 모두 잠이든 시간에
살짜기 다녀갑니다

고운밤 되시고
내일을 위한 예쁜꿈 꾸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님의 손끝이
마를날이 없어요!
그렇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사진 한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