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21)

칼국수 | 사진 한장
팰콘스케치 2012.04.14 07:34
펠콘님 오랫만입니다, 저도 올 봄에는 무척 바빠서 요즘에야 좀 한가하답니다.
메밀국수인가요? 아님 도토리국수인가요? 너무 먹음직해 보여요.
메밀국수입니다.
콧등치기라고도 하더라고요
아침 칼칼한 칼국수 한그릇이 생각나는 그런 하루입니다.
ㅎ..ㅎ 저도 땡기는데요
오랜만이신거 같아요,,반갑습니다^^
올만이에요~!
이야~~
저걸 기냥 뜨거운 물에
퐁~해서는.ㅎㅎ
냠냠 맛있겠죠.^^
암요~!
마움도 구수해 집니다.ㅎ
그렇죠 ㅎ..ㅎ
어릴때 옆에 붙어앉아서
마지막 꽁지부분을 크게 더크게 썰어달라고 해서
연탄불에 구워먹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왜 그것이 그리도 맛있었나 몰라요~
지금은 참 밋밋한 맛인데 말이죠~ㅎㅎㅎ
행복한 주말 되세요~^^
ㅎ..ㅎ 전 그 밋밋함이 요즘 땡겨요~!
칼국수 만들던 우리 할머니 손이 생각나네요.
저도 어머니의 손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러게..그런 생각은 안해봤는데..
ㅎㅎㅎ 요건.. 색갈이 칡칼국수인가봐요^
메밀의 껍질부분이 많이 들어가서 그렇더라고요~!
고운부분은 전병을 할 때 쓴데요
아하~~~~~~ 색갈이 짙은 이유가 그거였군요^^ ㅎ
왜? 왜?
칼로 썰어서요?   ㅎ
모르겠어요~~
답 아시면 저도 알려주세요.
저도 잘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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