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스케치 (86)

[팰콘's 짧은 농촌이야기 #1 : 사람농사] | 농촌 스케치
팰콘스케치 2012.04.17 11:12
저도 귀촌하고 싶습니다.
농사는 자신이 없고....ㅎ
저도 귀촌이 좋더라고요
나도 우직한 남편이였으면
시골로 가잘것 같아요.^^*
ㅎ..ㅎ 시골도 앞으로 더더더 좋아질 것 같아요
산마다 들마다 아름다운 꽃들이 만개하고
들판에는 만물이 파릇파릇 고개를 내밀며 약동하는 계절 완연한
봄기운에 상큼한 꽃향기에기분좋은 화요일..알차게 하루 엮어 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펠콘스케치님!
그동안 잘 지내셨지요
저 없는 동안 블방에 고운 손길 놓아 주심을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덕분에 무사히 잘 다녀와서 안부 내려 놓습니다
고맙습니다
맞습니다
사람 농사가 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지요
햇살 고운 오후
즐거운 일들만 가득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어휴~
지는 농촌에귀농해서 통신원으로하고싶어요 ㅎㅎㅎ
ㅎ..ㅎ 환영합니다
멋진 시간 되시고
더욱 바랍니다
모두의 꿈이지요
중년이면 한번 쯤 생각을 했을것 입니다
귀농의 평안한 삶을

행동으로는 못옮기면서 말이요

고은 하루 되세요
오늘도 기분 좋은 하루요
귀농이든 귀촌이든 저도 준비해야 할 것같습니다.
네! 미리 준비하면 더 좋아요
아......
재능 기부~~~~~~~~~~
네! 맞아요~!
공감이 가는글이네요~~
고마워용~!
노오란 색의 우산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봄비 내리는 토요일 아침녘입니다.
거운 주말 보내시길요
주말 잘 보내셨나요
재능기부...
가진재주가 없어서 매번 받기만 하는 인생이네요...쩝
ㅎ..ㅎ 블로그자체가 퍼주는 것이기도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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