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스케치 (86)

[나는 농부다] 나에겐 꿈이 있다 (진천 최연희님의 편지) | 농촌 스케치
팰콘스케치 2012.04.22 09:51
친정 부모들은 다 그런것 같아요
고향이 시골인 저역시도 귀농을 하고 싶다했더니
모가 아시워 시골로 오냐고 반대하시드라구요
진솔한 최연희님 글 잘봤습니다...감동 이네요.^^
앞으로는 문화가 조금씩 바뀌겠죠
진솔한 글이 담긴 글 잘 보고 갑니다.
오후도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시구요
나는 농부다.
글에 진실이 묻어 나오는군요.
대박나시기를 ~~~.

10년만에 성공하셨나요?
늦게 성공한 것 같아요~!
용기있는 행동이였군요~~
그렇죠~!
좋은글 같아요.
대박 나시길요.
감사합니다!
몇해전부터 이분을 아는데
왠지 볼때마다 나와 같군아 생각 한답니다,

고운꿈 꼭이루길 바랍니다,
팰콘님 우리 농업인들에게 더욱더 힘을 넣어 주세요,
감사 합니다,
저 또한 힘을 얻습니다
실천하는 농부 진실한 농부 입니다

목표 꼭 이루시어 나세요
감사합니다
아자
여성 농업인 CEO의 꿈 꼭 이루시길 빕니다.
아마도 가능할거라 봅니다
나농부 대박을 기원합니다.
고마워요~!
저런 분들이 있어 농춘의 미래는 아직 든든한가 봅니다.
네! 우리나라 농촌이 밝아질거라 봅니다
나농부 대박을 기원드립니다.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
감사합니다!
오늘 고생하엿습니다
열심희 노력하여 부유한 농촌 만드세요♥
대기업 구조조정글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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