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스케치 (209)

'한국인의 밥상'에 소개된 괴골마을의 질창구나물국죽, 보리개떡, 올창묵 | 여행 스케치
팰콘스케치 2012.04.24 22:47
올챙이 국수이군요.
저도 많이 먹고 싶네요.
ㅎ..ㅎ 엄청 부드럽더라고요
갑자기
저의 돌아가신
할머니가 생각납니다.

보고싶어지는데..
책임지세요. ㅠ.ㅠ"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옛 생각을 떠오르게 했군요
보리고개시절
많은 나물고 약간의 조마 보리를 넣어서 멀거게 쑤워 먹던 나물 죽이 생각 나네요
참 많은 고생들하였지요
먹는것이 무었인지
여복 하면 입하나 덜자 하고 말햇고
밥 농사 짖는다고 말이 있을 정도이니요

고은 하루 되세요
보릿고개!
정말 옛날 이야기가 되었어요!
보리개떡 정말 오랫만에 보는 정겨운 모습입니다.
그렇죠 ㅎ..ㅎ
한국인의 밥상 맞네요. 근데 저는 먹어본적이 없네요^^
저도 이 때 첨 먹어봤어요~!
추억이 가득 묻어 나오는 귀한 장면들입니다.
화려하지 않은 수수한 우리의 맛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아름다운 장면 소개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어찌보면 웰빙이죠
오랜만에 우리의 멋을 봅니다.
개구리 울음에서 유래된 괴골굴이네요. ~~~
네! 개구리소리가 들리는 듯 하죠
아주머님들께서 나물캐는 모습.
가마솥..정겨운 모습들이 많이 담겨 있네요~
팰콘스캐치님~!
오늘도 예쁜날 되세요
정겹죠?
보리개떡은 구경도 처음이군요.
할머니나 부모님께 말씀으로는 많이 들었지만요.ㅎ
디딜방아가 정겹게 다가오는군요.
어릴때 거든다고 덤벼본 적이 있는데 금방 지쳤지요.ㅋ
배추나 나물 부침개는 우리 고향에서는 안해 먹었지만 괜찮더라구요.
봄에는 보드라운 쑥으로 부침개를 해도 먹을만해요.
훈훈한 풍경의 포스팅 고향을 방문한 기분으로 즐겼습니다. 감사해요.^^*
디딜방아의 추억이 있군요? ㅎ..ㅎ
아름다운 모습들이네요
정말 어머니의 손맛이 묻어나는 듯합니다
어머니의 손맛이 맛의 비결이죠 ..
가고 싶었는대...
아무도 갈려고 하지 않네요...
전 차가 없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 다음기회를 이용하세요
이야~~
맛나 보인다.ㅎㅎ
건강식이잖아요.^^
그럼요 ㅎ..ㅎ
보릿고개...
영양가 없어도 배 안곯으려고 먹던 음식이군요...
우리나라가 배안곯기 시작한지가 몇십년 안되니 추억의 음식입니다...
그렇죠!
사실 그리 오래된 이야기도 아니죠
괴골마을에는 아직도 디딜방아가 있네요.
어머니들이 직접 방아를 찌시고, 가마솥에 보리밥까지...
말그대로 한국인의 밥상이네요....^^
네! 오리지날 한국인의 밥상이죠
종일비가오네요
건강하게잘열어가셨는지요
이밤잘쉬세요
늘 건강 챙기시고요
부치기에 산나물이 들어가니 더욱 봄내음이 물씬 풍기겠어요...
암요~!
땃근한 보리 개떡 한조각 먹고 싶으요,,
ㅎ..ㅎ 옛날 입맛이신데요 ㅎ..ㅎ
이름도 신기하고~~
정감이 가네요!!
참 정감있죠
괴골마을 사진 밑에 어플로 촬영한 사진 밑에다가
이포지션 바로가기 복사 (또는 URL 주소 복사)해서 붙여 넣기 하면
블로그에서도 쉽게 지도로 촬영위치를 지도로 볼 수 있을 겁니다

이포지션 바로가기 => eP20120424230310#팰콘스케치

URL 주소 =>                 http://position.to/3317347732/
네! 알겠습니다 ㅎ..ㅎ
올챙이 국수 티비에서 본적이 있답니다.
실제로 만드는 걸 보신거네요,


이름도 신기하고
괴골마을,
유래도..
네! 올챙이국수 참 신기하더라고요
우리들의 지나온 삶이 보입니다.
그렇죠
고향의 정취가 물씬 풍겨오네요 ..시골풍경의 정겨움에 벅취해갑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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