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 (21)

[사진한장] 느낄 수 있을까? | 사진 한장
팰콘스케치 2012.05.23 08:15
마음도 비우고, 생활도 비우고, 시간도 비우고....사진도 비워야 한다 하네요.
하나씩 하나씩 비워가는 연습을 해야겠네요...^^
바쁘면 보기 힘들죠 ㅎ..ㅎ
날이 더워지기전에 자주 다니시면 좋지요......^^
네! 자주 돌아다니려 노력중입니다!
트레킹은 단순히 걷는다기 보다는자신의 삶을 생각해볼 시간을 걷는 기분이죠~
네! 느긋하게 삶을 돌아볼 수 있어서 좋아요!
뭘 느낀다는 거죠ㅡㅡ?
자연을 느낀다는거죠 ㅎ..ㅎ
전 안 비웠나 봅니다 ^^;;
잘 계시죠~^^
비우기 힘들죠 ㅎ..ㅎ
무엇을 채우기 위해서는 먼저
내마음을 비워야 한다는
철학!!! 멋지네요!!! 참 쉽지 않은 일이죠!!!
맞아요!
뭔말인지 알 것 같아요...하하
센스 있으십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시지요?..
펠콘님도...주말부부 인가요?...ㅎ
네! 주말부부 맞아요!
저도 마음 비우기 연습중이에요^^
같이 하자고요!
^^없는것이 아름다워 보이죠~~
잘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비운다는게
중요하겠습니다.

요즘은 너무 채우고 살아서
섬세한 맛을 느끼지 못하지요.^^
맞아요~!
소화불량 상태인 것 같아요
요즘은 자꾸 혼자서
여행을 떠나고픈
생각이 들어요.ㅎㅎ
*코리아경주 2012년 제1회 인터넷사진공모대전*



1)행사개요 및 주관

         -행사주관 : 코리아경주양남촌

         -행사개요

             인터넷사진공모전을 통해 사진동호인의 활발한 유대와 전국민의 사진찍기를 즐길수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장을 만들어주기 위해 사진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읍니다.



2)행사일정 및 참여대상

       -참여일정 : 2012년 5월 20일~ 10월31일

       -참여범위 : 카페의 정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하는곳 : 코리아경주양남촌

                                               http://cafe.daum.net/koreakyn.bnb.home

                                          

3)사진규격 및 사진묘사 범위

       -사진규격 : 인터넷으로 올릴수 있는 크기

       -사진묘사 : 사진의 묘사는 자유/기존 인터넷상에 올려진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

       -사진공모 : 파일로는 접수불가/ 카페의 "인터넷사진공모" 코너에 직접 올려야함

                                           개인프로필 게재 및 연락처를 남길것



4)시상 및 시상발표일

       -심사위원 : 전체 카페 정회원

       -심사방법 : 카페 정회원의 추천 클릭 다득점을 MVP로 선정

       -심사기간 : 2012년 5월 20일~ 11월 10일

       -수상작발표일 : 2012년 11월 15일   수상작발표



5) 수상자 및 상금

       -MVP(최고심사위원상) : 일금 일백만원

       -MVP수상작이 없을 경우 인기수상작으로 대체됨.

*블로그회원 여러분 널리 홍보하여 많이 참여 할수있도록 합시다!!

*심사방법이 변경됨을 알립니다. ( 사진작가 딥레드님의 심사위원에서 사의함에따라 심사방법을 변경하게 됨을 양해에 주시기 바랍니다..)

        
비울수 있다는것 대단합니다.
비워야 채울수 있는 단순한 이치를 깨달으면서도 실천이 쉽지않으니 말입니다.
참 이쁜 사진입니다.

비워야 하는데 어느덧 마구 줏어담고 있는 저를 발견하곤 합니다.
좀더 담백하고 살고 싶은데요.ㅎ
하루도건강하세요
더운날입니다
너무 멋진 사진입니다. 비운다는거 참 어려운 일인데..실천하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밤되시며    

좋은꿈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녹색이 특히 연녹색이 빛을 받으면 넘 아름답네요....
오월의 상큼한 목요일 상쾌한 공기가 흐르네요...

덥던 기온이 아침엔 한결 선선해 지고요...

오늘 이라는 아름다운 꽃밭에서 행복을 느끼시길...

부럽습니다, 트래킹을 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마저 없는 현실이 불편합니다.
사진 한 장으로 참 많은 걸 느낄 수 있는것 같습니다.
비워야하는데...자꾸 주워담게 되니 마음도 머리도 무겁기만 해요.
사진 굿입니다~~
감사합니다. 스크랩 해가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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