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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콘s 잡담] 왜 블로그를 하느냐 묻는다면? | 잡다한 스토리
팰콘스케치 2012.07.11 01:00
저는 제글이 누군가를 살릴수 있다는 걸 믿기 때문에 해요...^^
그렇군요. 누군가에게 힘이 될 수 있다는 것. 제 블로그도 누군가에게 힘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구에겐가는 분명 힘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네, 힘이 됐습니다^^
영월에 적응 잘 하시는죠??
너무 오랜만에 뵙는듯~~ㅋ
그런가요! 누구가 에게 힘이 될수 있다니 행복해집니다.
팰콘님 SNS를 짬짬히 배우다 보니까~!?
향후에 블로그는 개인들의 Archive정도로 남지 않을까 하는
조심스럽지만~!! 전망을 해 봅니다만, 팰콘님 예측은 어떨까요.
나에게는 하루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이 되고,
다른 이에게는 접하지 않은 정보를 제공하고요....
넵~!저에게도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블로그를 하면 많은 정보를 얻고,
같이 공유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좋은밤 되세요~☆
그런것 같아요
예전엔 수집이 전부이던
내블로그도 이젠 정보로
바뀌었네요

그마음도
내안에 담아서   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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