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모의 사진 이야기

호남지방 (43)

꽃이 있는 풍경-2 | 호남지방
성충모 2018.05.15 09:14
겨우내 ,
기~인 휴식을 취하 던 땅을 갈아 엎고 뒤집어
각종 모종한 식물위에 비닐지붕을 씌워줍니다.
은빛으로 넘실거리는 비닐하우스가 농부의 얼굴에
미소짓게 합니다.

땀으로 뿌린 수고가
기쁨으로 단을 거두리라는 희망을 주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불로그 벗님!
이 봄에 무엇을 뿌리셨는지요?
꼭 농부의 삶이 아니드라도
각기 받은 은사와 달란트대로 주어진 몫에 충실할 때
뉘라도 기쁨으로 단을 거두겠지요.

짙어진 실록의 물결이 참 아름다운 오월도 중반에~~~
가정의 소중함을 되새김질 해봅니다.
정성 모으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사각안의 인연에 감사드리오며...

초희드림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몫을 다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멋집니다...즐감하구요
들르셨군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호남지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