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모의 사진 이야기
Extreme Job | 기타
성충모 2018.12.21 22:30
짜릿하고 쫄깃한
꿈으로
채색하고

양지 녘 볕처럼
따사로운
빛으로 물들이고.

세상살이
버거움
단 잠으로 지워내니

삶에 찌든
낮보다
밤이 더 살갑다.

제 글 '잠' 입니다.

새 밑
즐거운 성탄 맞으시고
새해에는 하는 일 성취 이로소서

한 해 동안 저를 사랑해 주신 벗님
감사드리며 좋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늘봉
쓰신 글 "잠", 잘 감상하였습니다.
낮과 삶의 모습이 공감각적으로 잘 표현되어 실감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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