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모의 사진 이야기

전체보기 (544)

매향(梅香)에 끌려-1
성충모 2019.02.27 19:44
봄,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또 봄...
왕복이 없는 인생 여정길이지만,
반복되는 계절은 우리네 애환을 외면한 채,
영원히 내 곁 머무를 듯 배회하던 정든 이들을
데리고 갑니다.

고운님!
안녕하세요?
평화 안에 머무시는지요?
꽃샘 추위에도
꽃비 내리는 날에도
건강 지키시길 빕니다.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보며 울 벗님들 사랑합니다
가내이 평화를 빌며 물러갑니다.

한 문용드림
인생에 대한 달관의 경지에 공감합니다.
늘 관심 가져 주시어 고맙습니다.
교수님의 매화 사진을 보니 예전 화엄사 흑매, 김해건설공고와 순매원 등에서 매화 찍던 생각이 납니다.
누워서 찍던 와룡매, KTX 기차 합성 등등.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제가 사는 전민동 갑천변에도 이제 매화가 제법 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봄이 목전에 와 있네요.
부디 건강하시고 좋은 작품 계속하시기를 빕니다.
박사님, 소식 주시어 반갑고 고맙습니다.
며칠 전에 카페에 탑재하신, 추위 견디고 피어낸 대견한 매화와
앙증스런 버들개지 잘 보며, 미소 지으시는 박사님 모습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오는 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전체보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