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충모의 사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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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향(梅香)에 끌려-2
성충모 2019.03.04 20:44
고은님.반갑습니다
이제 완연한 봄입니다! 약간은 꽃샘추위라하나
부러오는 바람도 봄의 기운을 느끼게하네요.
따스한 햇빛아래 온갓 새싹들도 돋아나구요~ 내일은...
가족이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산책을 해보시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화창한 봄날의 주일.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기 바랍니다!
언제나 늘 그립고 보고싶은 울님......
고운 우리 님, 반갑습니다.
이젠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길가에 별꽃도 예쁘고, 걷다 보면 코 끝에 스치는 매화향기가
제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이제 노루귀와 얼레지로 세상을 곱게 단장하겠지요.
늘 즐겁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화창한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고운손길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앞에 앉아서
함께 공유하는 기쁨을 님께드리고 머물다 가면서
남은 오늘의 시간에도 기쁨으로 충만 하시라는
인사를 드립니다.
고운 우리 님, 반갑습니다.
이젠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길가에 별꽃도 예쁘고, 걷다 보면 코 끝에 스치는 매화향기가
제 마음을 들뜨게 합니다.
이제 노루귀와 얼레지로 세상을 곱게 단장하겠지요.
늘 즐겁고 건강한 나날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매향속에서 편안한 밤되시고 휴일도 잘 보내세요. ^^
매향에 취하고 싶어 매실밭에 다시 다녀왔습니다.
님께서도 오늘 좋은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

두 눈이 있어 아름다움을 볼 수 있고
두 귀가 있어 감미로운 음악을 들을 수 있고
두 손이 있어 부드러움을 만질 수 있으며

두 발이 있어 자유스럽게 가고픈 곳 어디든 갈 수 있고
가슴이 있어 기쁨과 슬픔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나에게 주어진 일이 있으며
내가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날 필요로 하는 곳이 있고
내가 갈 곳이 있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하루하루의 삶의 여정에서 돌아오면
내 한 몸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이 있다는 것을
날 반겨주는 소중한 이들이
기다린다는 것을 생각합니다.

내가 누리는 것을 생각합니다
아침에 보는 햇살에 기분 맑게 하며
사랑의 인사로 하루를 시작하며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에서 마음이 밝아질 수 있으니
길을 걷다가도 향기로운 꽃들에 내 눈 반짝이며
한 줄의 글귀에 감명받으며

우연히 듣는 음악에 지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으며
위로의 한 마디에
우울한 기분 가벼이 할 수 있으며

보여주는 마음에 내 마음도
설레일 수 있다는 것을
나에게 주어진 것들을 누리는 행복을 생각합니다.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만질 수 있고
느낄 수 있다는 것에 건강한 모습으로 뜨거운 가슴으로
이 아름다운 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는 것에
오늘도 감사하다는 것을>>>...-좋은글 중에서-

꽃피는 새봄이 오듯이 여러분의 가정에도 즐거움과
해운이 함께하시기 기원 합니다     -불변의흙-
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해주시는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하루부터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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