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하루 잘 지내셨나요? 꽃잎이 날려 지나가듯 하루가 또 이렇게 가네요 벌써 그렇게 되었네요 우리가 살아온 그 시간들이 ... 꽃잎 날리듯 그 시간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가네요 벌써 하루가 지나듯이요 봄날에 바람에 날리듯이요?! 또 하루가 지나가요 /김연우
♧ 처음처럼... 두근거리는 마음 설레이는 기대감으로 당신을 처음 보았을때 그대로 당신을 간직할게요. 처음 그마음 그대로 가장 아름다운 모습 가장 설레이는 마음으로 당신을 가슴에 담아 두겠어요. 얼마든지 기다릴수 있어요. 당신을 생각하면... 아무리 힘들어두 이겨낼 수 있어요. ..
고요한 겨울밤 하얀눈이 내려앉고 온 사방이 차가운 달빛에 반짝였다 부드럽게 섬세하게 내 살갖에 와 닿았다 그것은 ....그것은... 이때 가슴에서 경고음이 울렸다 짜릿하게 ...찌릿하게 하얀 배꽃처럼 그렇게 와 닿았다 그것은 오래전 기억이였다 나는 기억속에 있었다 또다시 경..
& 바람이 가지를 못살게 흔들어도 나는 " 괜찬아 " 했지 봄이어서 봄날이어서 다 예쁜줄 알았지 너처럼 그렇게 다 예쁜줄 알았지 그렇치만... 그렇치만 넌 봐줄께 꽃같히 내려앉은 널 안개처럼 내려앉은 너를 내가 안아줄께 사랑하니까... 내가 널 놓아주지 않을거니까 .... 봄의 랩소디/김..
싸늘한 하늘 내 앞에서 어떠한 일들이 스쳐갔나 .... 뚫린 가슴한켠으로 바람한줄이 지나갔다 그리고 나는 또다시 먹먹해졌다 " 나 아픈데....그래서 보고싶은데 할말이 많았는데 아파서 다 잊은것 같아..." 왜 날 내버려뒀나 ...라는 어느 발라드 한구절이 심장을 훓고 지나..
; 거기엔...그곳엔 우리 추억속엔 바람결에 나부끼며 팝콘을 튀겨내는 흐드러진 벚꽃이 있어 ... 너의 등뒤로 나의 등 뒤에로 노오란 유채꽃이 있었고 또 몇발작 걷다보면 청보리도 길게 늘어 서 있었지 아침 산책길을 나서면 우리사랑의 배경이 되고 우리 삶의 풍경들이 한편의 앵글속에..
& 거기엔...그곳엔 우리 추억속엔 바람결에 나부끼며 팝콘을 튀겨내는 흐드러진 벚꽃이 있어 ... 너의 등뒤로 나의 등 뒤에로 노오란 유채꽃이 있었고 또 몇발작 걷다보면 청보리도 길게 늘어 서 있었지 아침 산책길을 나서면 우리사랑의 배경이 되고 우리 삶의 풍경들이 한편의 앵글속에..